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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카페를 오픈하고나서 마음이 무겁고 답답하네요... 적응할려면 갈길이먼데... 우리집아이들 손님오면 너므 짖어데서 미안해죽을지경이예요...참 어제 MBC에서 애견카페찰영하고싶다고해서 찍고갔어여... 잘나와야할테데..퍼그회원님들도 함께할수있으면 좋을텐데 여기가 제주라는게 또한번 ㅠㅠ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8.05.29
  • 답글 제주도라~~~~~~~~여행갈때...ㅎㅎㅎ 갈꼐여~~^^ 작성자 ㅇ채희ㅇ 작성시간 08.05.30
  • 답글 마저요. 아직 낯설어서 그럴거에요. 아무나 좋아하는게 퍼그들이니 괜찮아질겁니다. 그나저나 너무 힘드시겠어요. 큰 일 치루셨으니... 건강 많이 돌보세요. 티비에도 나왔다니 증말 대박나겠네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5.29
  • 답글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구요..아이들도 쫌만 지나면 짖기를 멈추고 손님들한테 어서 오삼~~하며 꼬리 흔들거예요^^제가 제주도 가면 진짜 꼭 한 번 찾아갈께요..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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