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이사한다. 막상 짐을 꾸리니 우울하기짝이없다. 몆칠전 빅 옷들을 싸면서 오랜만에 펑펑... 하루종일 빅 생각에 ....머리싸매고 누어있다가 다시 짐을꾸린다. 같이 갔으면 얼마나 좋을까, 미치겠다!! 내 새끼 보고 싶어서..............작성자빅토리아작성시간08.06.03
답글언니 이사하셨구나..몸이 아파서 요때 글을 못봤더니..빅도 아마 같이 갔을껄요..? 엄마 품이 얼마나 좋은데 그죠? 아..보리가 간지 벌써 다섯달 이예요..나도 우리 보리 보고잡당..엉~~~엉작성자보리언냐^^작성시간08.06.09
답글저 역시 쿠키가 떠난지 4년이 지났지만 요즘처럼 비가 쏟아지는 날이면 쿠키 생각이 많이 납니다..울 쿠키가 비 오는 날 떠났거든요..아직은 순간순간 빅이 많이 생각나실거예요..기운 내시구요..그나저나 비 오는데 이사는 잘 하셨어요???작성자시베리아작성시간08.06.04
답글하필 날씨도 비오고 그래서 더욱 생각나시겠어요. 6월10일이 쁘띠 기일이라 엄만 6월에 접어들자 매우 부쩍 쁘띠얘기도 하고 눈물 글썽하고 그런답니다. 작성자비누작성시간08.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