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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저도 낼 정모에 못가게 됐어요. 울 슈슈가 열도 있는 것이 거기에 콧물까지.. 일단 쉬고 모레 병원에 가봐야 겠어요. 신종플루 접종은 했는데.. 그래도 혹시 몰라서요. 괜히 넘의 귀한 퍼그아가들에게 콜록~ 옮기는 일은 없어야 할 듯 해서요.. 흑.. 작성자 지니랑슈슈 작성시간 10.10.10
  • 오늘 날씨가 넘 좋은데...산책하면 짱이겠슴다....책상지키고 있는 캔디케인 ㅜㅜ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0.10.09
  • 낼정모네요ㅠ.ㅠ 엄청 가구싶네요,,,,울쭈글이는 같은퍼기를 한번두 못봐서꼭 보여주구 싶은데,,,저역시 차가없어서,,,기사섭외중인데요,,,잘되서 꼭 참석하구 싶네요^^ 작성자 쭈글이맘(오혜진) 작성시간 10.10.09
  • 저 정모 못갈거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0.10.09
  • 강아지데리고 지하철탈때, 케이지나 가방없이 그냥 안고 타면 안되는건가요...??
    태희데리고 지하철을 서너번 타봤는데, 휴일 아침일찍이라 사람들도 없고해서 안고탈때 전혀 무리가 없었거든요
    저희태희는 짖지를 않아서 그닥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탈 생각을 하니 머리속이 좀 복잡하네요 ㅡㅡ;;;;
    작성자 김태희언니 (유은미) 작성시간 10.10.09
  • 우리두 출석 점찍기 라두 해서 활성화를 시키는게 어떨런지...걍 왔다가면서 몇마디 적기 쑥스럽다면 그냥 아무 흔적이나 남기는 걸루요....보면 은근히 글쓰는거 불편하게 생각하시는분들두 계시구, 귀찮아 하시기두 하구...이래저래 생각을 해봤습니다.
    낼 모레 정모 즐거운 시간되세요....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0.10.08
  • 감기조심하세요 여러분ㅜㅠ 작성자 있고(하문호) 작성시간 10.10.08
  • 그냥 들렀다만 가지 마시고 댓글도 많이 남겨주시기 부탁드려요. 댓글 많이 다시는분들 소정의 선물잔치라도 해야하나... ^^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10.08
  • 지혜를 짜내려 애쓰기 보다는 먼저 성실하라. 사람의 지혜가 부족해서 일에 실패하는 일은 적다. 사람에게 늘 부족한 것은 성실이다. 성실하면 지혜는 생기지만 성실치 못하면 있는 지혜도 흐려지는 법이다. -디즈레일리-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0.10.07
  • 어제는 짱아가 거울속 자기모습을 보고 얼마나 으르렁~ 거리면서 짖던지 ㅠㅠ 혼자 있던 전 너무 무서웠어요
    애가 귀신을 보나.. 거울뒤로가서 막 거울에 비친 자기를 찾고.....큭큭 왜이럴까요..~ 1년가까이 거울에 관심도 없던 아가가.. 크큭.. 오늘도 집에가면 그럴까봐 무섭다는 ㅎㅎ
    작성자 뿌꾸랑짱아(윤영아) 작성시간 10.10.06
  • 10월10일 조이독(www.joydog.co.kr)에서 정모하려고 해요. 누구누구 오실건지 알려주세요. 서울 전철 중앙선 팔당역하차후 700m 걸어오면 된대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10.05
  • 넘 오랜만입니다. 퍼하식구들 다들 추석잘보내셨죠 ㅋㅋ~전 회사근처에서 발견한(유기견)믹스견 2마리와 한 아이가 낳은 5마리 애기들과 동거를 시작한지 한달이되가는군요,. 그래서 요즘 넘 정신이 없었어요 그바람에 유기견센터에서 입양하기로한 아이들도 못데려오고있습니다.그아이들까지 도저히 TT~몇일전엔 7마리아이들 한꺼번에 (종합백신)예방주사까지 맞는바랍에 돈도 억수로 깨졌구요^^ 사료도 한달에 1.5kg 5개는 먹는거같아요 .요즘 아기들도 이빨이 나려해서 사료불려먹이는데 먹성이좋아 엄마사료까지 빼서먹는답니다. 언제 시간나면 아이들사진 올릴께요^^ 작성자 달봉엄마 작성시간 10.10.05
  • 전화번호 변경 안내 : 010-2531-3977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10.04
  • 어제 밤에 혼자 애들 세녀석 델꼬 신트리공원갔는데 태희어머니말씀데로 진짜 파워워킹하는 아줌마소대들 완전 무섭더라구요,,
    인상찌푸리는사람 있는 반면에 웃어주시는분들도 계셔서 그냥 3바퀴돌고왔어요 ㅋㅋ 담에 같이 가요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0.10.01
  • 길었던 한주가 드디어 다가고 ..ㅎㅎㅎ 이제 주말만 남았어요 완전좋아요~~
    다들 주말잘보내세요~~ 저는 사장님의 피부가 왜그렇게 까만지 ..주말내내 심층분석해보려구요
    작성자 김사장비서(조수영) 작성시간 10.10.01
  • 오랫만에 퍼그하우스 가족님께 인사드리네요. 10년뒤가 될 지 그 후가 될 지 모르겠지만 나의 가족 1순위 후보는 퍼그입니다..... 작성자 가을이(정경미) 작성시간 10.10.01
  • 목동신트리공원은 애견출입가능한가요??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0.09.30
  • 추석연휴중에 물폭탄을 제대로 맞아...한동안 못들어왔는데 많은 소식이 올라와 있네요. 추석날 물 퍼내구 이틀만에 전기들어오구.....참 자연의 힘앞에 나약해지는 인간입니다.

    다들 안녕하시죠....내 마음의 안식처 퍼.하 횐님들^^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0.09.29
  • 10월10일 정모(서울근교)하려고 합니다. 밖에서 뛰어놀 수 있는곳을 수배중인데 쉽지 않군요. 잘 아시는데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9.29
  • 다행히 종양이아닌듯하네요!!ㅠㅠ진짜너무걱정했어요.. 내일아침에일어나자마자병원갈껀데 전보다크기가많이줄어든거같아요^^확실한건내일병원가봐야알겠지만ㅠㅠ.......다른아가들도 아프지말구 건강하게자랐ㅇ면해요ㅠㅠ 작성자 누리(김하나) 작성시간 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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