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그하우스
회원31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저도 낼 정모에 못가게 됐어요. 울 슈슈가 열도 있는 것이 거기에 콧물까지.. 일단 쉬고 모레 병원에 가봐야 겠어요. 신종플루 접종은 했는데.. 그래도 혹시 몰라서요. 괜히 넘의 귀한 퍼그아가들에게 콜록~ 옮기는 일은 없어야 할 듯 해서요.. 흑..
작성자
지니랑슈슈
작성시간
10.10.10
오늘 날씨가 넘 좋은데...산책하면 짱이겠슴다....책상지키고 있는 캔디케인 ㅜㅜ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0.10.09
낼정모네요ㅠ.ㅠ 엄청 가구싶네요,,,,울쭈글이는 같은퍼기를 한번두 못봐서꼭 보여주구 싶은데,,,저역시 차가없어서,,,기사섭외중인데요,,,잘되서 꼭 참석하구 싶네요^^
작성자
쭈글이맘(오혜진)
작성시간
10.10.09
저 정모 못갈거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0.10.09
강아지데리고 지하철탈때, 케이지나 가방없이 그냥 안고 타면 안되는건가요...?? 태희데리고 지하철을 서너번 타봤는데, 휴일 아침일찍이라 사람들도 없고해서 안고탈때 전혀 무리가 없었거든요 저희태희는 짖지를 않아서 그닥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탈 생각을 하니 머리속이 좀 복잡하네요 ㅡㅡ;;;;
작성자
김태희언니 (유은미)
작성시간
10.10.09
우리두 출석 점찍기 라두 해서 활성화를 시키는게 어떨런지...걍 왔다가면서 몇마디 적기 쑥스럽다면 그냥 아무 흔적이나 남기는 걸루요....보면 은근히 글쓰는거 불편하게 생각하시는분들두 계시구, 귀찮아 하시기두 하구...이래저래 생각을 해봤습니다. 낼 모레 정모 즐거운 시간되세요....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0.10.08
감기조심하세요 여러분ㅜㅠ
작성자
있고(하문호)
작성시간
10.10.08
그냥 들렀다만 가지 마시고 댓글도 많이 남겨주시기 부탁드려요. 댓글 많이 다시는분들 소정의 선물잔치라도 해야하나... ^^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10.08
지혜를 짜내려 애쓰기 보다는 먼저 성실하라. 사람의 지혜가 부족해서 일에 실패하는 일은 적다. 사람에게 늘 부족한 것은 성실이다. 성실하면 지혜는 생기지만 성실치 못하면 있는 지혜도 흐려지는 법이다. -디즈레일리-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0.10.07
어제는 짱아가 거울속 자기모습을 보고 얼마나 으르렁~ 거리면서 짖던지 ㅠㅠ 혼자 있던 전 너무 무서웠어요 애가 귀신을 보나.. 거울뒤로가서 막 거울에 비친 자기를 찾고.....큭큭 왜이럴까요..~ 1년가까이 거울에 관심도 없던 아가가.. 크큭.. 오늘도 집에가면 그럴까봐 무섭다는 ㅎㅎ
작성자
뿌꾸랑짱아(윤영아)
작성시간
10.10.06
10월10일 조이독(www.joydog.co.kr)에서 정모하려고 해요. 누구누구 오실건지 알려주세요. 서울 전철 중앙선 팔당역하차후 700m 걸어오면 된대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10.05
넘 오랜만입니다. 퍼하식구들 다들 추석잘보내셨죠 ㅋㅋ~전 회사근처에서 발견한(유기견)믹스견 2마리와 한 아이가 낳은 5마리 애기들과 동거를 시작한지 한달이되가는군요,. 그래서 요즘 넘 정신이 없었어요 그바람에 유기견센터에서 입양하기로한 아이들도 못데려오고있습니다.그아이들까지 도저히 TT~몇일전엔 7마리아이들 한꺼번에 (종합백신)예방주사까지 맞는바랍에 돈도 억수로 깨졌구요^^ 사료도 한달에 1.5kg 5개는 먹는거같아요 .요즘 아기들도 이빨이 나려해서 사료불려먹이는데 먹성이좋아 엄마사료까지 빼서먹는답니다. 언제 시간나면 아이들사진 올릴께요^^
작성자
달봉엄마
작성시간
10.10.05
전화번호 변경 안내 : 010-2531-3977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10.04
어제 밤에 혼자 애들 세녀석 델꼬 신트리공원갔는데 태희어머니말씀데로 진짜 파워워킹하는 아줌마소대들 완전 무섭더라구요,, 인상찌푸리는사람 있는 반면에 웃어주시는분들도 계셔서 그냥 3바퀴돌고왔어요 ㅋㅋ 담에 같이 가요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0.10.01
길었던 한주가 드디어 다가고 ..ㅎㅎㅎ 이제 주말만 남았어요 완전좋아요~~ 다들 주말잘보내세요~~ 저는 사장님의 피부가 왜그렇게 까만지 ..주말내내 심층분석해보려구요
작성자
김사장비서(조수영)
작성시간
10.10.01
오랫만에 퍼그하우스 가족님께 인사드리네요. 10년뒤가 될 지 그 후가 될 지 모르겠지만 나의 가족 1순위 후보는 퍼그입니다.....
작성자
가을이(정경미)
작성시간
10.10.01
목동신트리공원은 애견출입가능한가요??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0.09.30
추석연휴중에 물폭탄을 제대로 맞아...한동안 못들어왔는데 많은 소식이 올라와 있네요. 추석날 물 퍼내구 이틀만에 전기들어오구.....참 자연의 힘앞에 나약해지는 인간입니다. 다들 안녕하시죠....내 마음의 안식처 퍼.하 횐님들^^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0.09.29
10월10일 정모(서울근교)하려고 합니다. 밖에서 뛰어놀 수 있는곳을 수배중인데 쉽지 않군요. 잘 아시는데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9.29
다행히 종양이아닌듯하네요!!ㅠㅠ진짜너무걱정했어요.. 내일아침에일어나자마자병원갈껀데 전보다크기가많이줄어든거같아요^^확실한건내일병원가봐야알겠지만ㅠㅠ.......다른아가들도 아프지말구 건강하게자랐ㅇ면해요ㅠㅠ
작성자
누리(김하나)
작성시간
10.09.29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