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한 환대에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돌돌이가 아파서 서울대동물병원을 다니고, 복제할 생각도 들어 세포까지 보관해두었습니다. 돌돌이는 나보다 더 소중한 아가니까요. 병원대기실에서 엄마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동네병원에서 치료하다하다 안되서 시기도 놓치고 돈도 버린 케이스를 많이 보았습니다. 동네병원이라고 모두 그렇지는 않겠지만 서울대동물병원이라고 더 비싸지도 않고 검사하는 비용이 들어가서 비용은 좀 나옵니다. 건국대동물병원에서 바가지 왕창쓰고난후 서울대동물병원만 이용하는데, 치료보다 예방이 우선같아요, 안아파도 종합검사를 하면 건강하고 이쁘게 자랄겁니다. 정모때 뵐께요. 작성자돌돌이엄마작성시간13.08.25
안녕하세요? 감자 누나 김모란입니다. 퍼그는 처음 키워요~ 친한 분이 갑자기 미국에 가는 바람에 저희 가족이 입양 받아서 키우고 있어요. 2살된 남자 아이고요. 유독 겁이 많아서 사회성을 키우는 것이 고민입니다. 앞으로 많은 도움 좀 받을게요~~ 작성자감자누나작성시간13.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