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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짱이맘님이 구조하셔서 치료해주시고 계셧던 아기 앵두가 꽃지어머님 댁으로 가고 있다고 아까 전활 받았어요. 왜 제가 일케 떨리눈징... 앵두가 꽃지와 잘 지내길...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9.25
  • 너무 오랫만이네여 이사니 모니 해서 바쁘다는 핑계로 다들 안녕하시져 ? 울 보리양은 새로운 집이 이제 좀 적응이 되나봐여 ^^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8.09.22
  • 아옹.. ㅋㅋ 저도. 왠지. 오랜만잉거같은.. 기분이 ㅋㅋ 야간 근무이다보니.. 시간가는줄도 모르겠고 ㅋ 작성자 쫑이마미 작성시간 08.09.20
  • 오랜만에들렸어요.. 하는일없이 바쁘네요.. 울 통순이 꼴통잘지내고있어요...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8.09.18
  • 횐님들 즐건 한가위 보내셨는지요? 저는 5일 쉬고 직장 복귀합니다. 금주 남은시간도 알차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I ♥ pugs 작성시간 08.09.17
  • ㅋㅋ '스타의 개를 소개합니다'에서 문세윤씨네 '덕이' 보셨죠? ㅋㅋ 무지 귀엽더라구요, 근데.. 체중 관리좀 해야 할 것 같아요,, ^^ 작성자 달구.달봉네 작성시간 08.09.15
  • 오랫만에 들어오네여~~~^^ 모든분들,, 추석 잘보내셨어여?? 남은하루 즐거운추석 되세요^^ 작성자 ㅇ채희ㅇ 작성시간 08.09.15
  • 모두들 풍성한한가위되시고...울퍼그들명절치르느라스트레스좀 받겠네요^^ 울또리는 바퀴벌레약 나몰레훔쳐먹고 코골고 자요^^ 작성자 착한똘이 작성시간 08.09.13
  • 이카페에들어오면기분이좋아져요^^ 퍼그를사랑하시는분이너무나많으니까......♥ 작성자 착한똘이 작성시간 08.09.09
  • 봉봉이가 ~~ 갑자기 고집을피워 신랑이 특훈에 들어갔습니다~~ㅎㅎㅎ 냉정해져야하는데~~ㅜ.ㅜ 작성자 ㅇ채희ㅇ 작성시간 08.09.08
  • 오늘 드뎌 이삿날이네여 울 보리가 새로운 집에 빨리 적응 하길 바라네여 !! 이쁜 보리야 제발 새로산 가구좀 물어 뜯지말고 엄마는 바란다 제발 부탁이다 !!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8.09.07
  • ^^ 다들 잘 계셨지요..못난 딸기사탕~쌩 누나입니다...우리 쌩은 여전히 건강하게 잘 지낸답니다..우리딸내미가 괴롭히는거 말구요..ㅋㅋ 제가 둘째를 가져서 더욱더 힘드네요.. 안부전하러 자주 오겠습니다... 작성자 ♥딸기사탕♥ 작성시간 08.09.05
  • 이사갈려고 짐싸는데 울 보리짐만 한박스네여 뇬석 언제 이렇게 뇬석께 많아졌는지 ㅎㅎㅎ 울 보리도 새로갈집이 맘에 드나봐여 청소하러 갈때 델고 갓는데 완존 다 쑤시고 다니네여 ^^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8.09.05
  • 날씨도 선선.. 주말은 우리 아이들과 산책을~^^ 작성자 감자&토란 모친 작성시간 08.09.05
  • 오랫만이져?? 드디어 이사했어여~~이제야 시간여유가 있네여~~몸살까지와서 몸도 피곤하고,, 봉봉이는 신나라 뛰어다니네여,,^^ 작성자 ㅇ채희ㅇ 작성시간 08.09.04
  • 오늘도 마마 정기 검진 가셨을텐데 좋은 결과 있기를...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8.09.01
  • 우리콩지ㅠㅠㅠㅠ 설사병걸렸나봐요ㅠㅠㅠ 작성자 춘향이엄마^^ 작성시간 08.08.29
  • 오늘 난이 4주째 병원 다녀왔습니다. 의사샘 많이 좋아졌다고~~ 오늘은 몸무게가 또 200g 줄어 6.04kg으로 아주 잘 관리해준다고 그러네요. 간식 일절 끊었더니 몸무게가 조금씩 계속 줄어요.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피부병이 왔지만 간식만 끊고 먹는것만 관리해줘도 피부질환 부위가 현저히 줄어든다고 하네요. 간식줄까 자꾸만 눈 마주치는 난이 모른척 외면한답니다. 작성자 I ♥ pugs 작성시간 08.08.29
  • 앞으로 봉봉이네랑 같은 아파트 살게 됏네여 어케 일이 잘되서 같은 아파트로 배정 받아서여 앞으로 보리 봉봉이 사진 더 자주 올릴께여 ^^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8.08.28
  • 오늘은 울 뽀롱이 만 9살 생일이랍니다^^많이 축하해 주세요..글고 아롱&난이 엄마..울 뽀롱이 사진 올렸으니 별로 안이쁘더라도 잘 봐주세요 ㅎㅎ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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