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 70년 전통을 자랑하고 가장 명성이 높다는 "British Open Squash Championships 2009"에서 Nick Matthew(Eng)와 Rachael Grinham(Aus)이 우승을 차지했다.
Nich Matthew는 결승전 James Willstrop(Eng)을 상대로 (8/11,11/8,7/11,11/3,12/10) 마지막 세트 Match ball을 끝으로 두시간의 대장정을 끝내고 British Open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2006년에 이어 두번째 타이틀을 거머줬다.
Rachael Grinham은 Madeline Perry(Irl)을 상대로 11/6,11/5,12/10 스코어로 39분의 결승 경기를 끝냈다. Madeline Perry는 8강에서 우승 후보였던 Nicol David을 풀세트 접전에서 이기고 올라왔던 선수여서 결승까지 올라와 기대를 했으나 아쉽게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
이 두 여자선수는 우승과 실망을 뒤로하고 바로 다음주 Amsterdam에서 열릴 "Forexx Women's world Open" 준비에 바로 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