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초여름의 햇살을 머금고 태어난
이한이와 로희의 생일잔치가 있었어요🎂
시원한 바람처럼 자유롭고
진해지는 녹음의 싱그러움을 닮아서인지
주변 친구들까지 환하게 물들이는 멋진 두 친구,
강물반 친구들의 축하를 받으며
너무나~ 행복한 하루를 보냈답니다.💕
교실로 돌아와서는 가족들이 보내준 축하영상을 보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어요. 사진 한 장 한 장마다, 마음 깊은 곳에서 꺼낸 사랑의 말들마다 이한이와 로희를 향한 가족들의 사랑이 묻어나 괜히 제 코끝이 찡해지기도 하고, 미소가 절로 번지기도 했답니다.
아이들에게 잊지못할 순간을 선물해주신 부모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