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이들의 음악회~
핸드 북, 실로폰, 봉고, 돌림 실로폰, 카바사, 열매 마라카스 등 다양한 악기를 탐색하며 즐거운 소리를 들어보며 활동했어요.
여러 악기의 서로 다른 음색과 리듬을 직접 느끼고 탐구하면서 오감 발달은 물론 음악적 감수성과 집중력도 함께 키웠답니다~
(동영상을 올려드릴 예정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해준이가 친구들과 나누어 먹으려 가져온 옥수수를 채윤이가 다정하게 직접 먹여주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고 따뜻합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보살피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눈부시게 느껴져 뭉클해집니다.
이렇게 작은 나눔과 돌봄 속에서 아이들의 우정과 정서가 더욱 깊어지는 것 같아 정말 기특합니다.
사랑스러운 두 아이의 모습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지 않나요?
스포이드와 분무기를 이용해 셀룰로오스 수세미에 물감을 톡톡 떨어뜨리며 수세미를 알록달록 예쁘게 물들여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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