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꼬마별엄마별작성시간06.08.24
탑동삼성아파트사거리에서 칠보가는 방향으로 500mm~1km정도 걸어올라가면 새천년할인마트 바로 옆에 있어요. 전 이곳에서 매운탕칼국수보다 해물칼국수를 먹습니다. 매운탕을 못먹거더요. 해물칼국수도 바지락 듬뿍 넣어서 국물이 시원한게 맛이 끝내줍니다. 글구 쥔장어른도 무쟈게 친절하시구요.
작성자Always~*작성시간06.08.25
여기 아줌마들 너무 4**없어요~!!!!!!!!!!저두 조아라 했는데 그후로는 절대 안가요. 야채시키지도 않았는데 딴 테이블로 오해해서 그냥 저희 칼국수에 넣어버리고 저희가 주문 안했다고 하니까 사장 눈치보면서 그냥 민망한 표정한번짓더니 계산서에 야채값을 추가해버리더라구요~!!!!!그냥 큰소리 내기 싫어서 암말안했는데 세상에.....죄송하단 말한마니 안하더라니까요!!!!!!!!!(갑자기 생각나니까 열받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