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휴가라 푸른하늘이 너무 좋아
파란하늘두 너무좋아 잠시 들러 보았다
밖은 아직 가을이 아닌데 경희대 학교안은 온통 가을이다
학교안에 버즈종점이 있구 그 안에는 호수가 백숙집에 가끔들르는 곳이다
이곳은 시민들의 나들이 산책 코스이기도 하다
버스 종점뒤에 야외 공연장 앞 분수 무지개가 뜨는것을 포착할 수 있었다
오랜만에 보는 무지개다
각도가 조금만 벗어나도 보이지 않는다
점점 무지개가 커지는것 같다
그리스 신전 같은 야외 공연장~~
학생들이 휴대폰 음악에 맞추어 안무 연습을 한다
사진 찍는 여인도 보이고~~
넓게 잡은 공연장 풍경도 좋다
비워두기 아까운 장소인것 같다
노출 과다로 인하여 코스모스 주변에 아롱아롱 빛이 겹친다. 지울려다 나름~~
가을 향기 물씬 벌써 지고 붉어 지고 ~~시간있음 한바퀴만 돌아도 좋구
가을 햇살이 단풍을 더 예쁘고 보여주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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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너 나 그리고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