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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4반 교실

30811김승철 일레인이야기

작성자30811 김승철|작성시간06.05.31|조회수19 목록 댓글 1
1일레인 아줌마에 대한첫인상

나는 처음 일레인 아줌마얘기를 볼떄 쫌 무서웠다. 그냥다른나라사람이라서기보단 왠지모를 포스에 잠깐 쫄았는데 글을보니 참 착하신분같다. 입양해서도 자기 나라를 잊지말라는 그 친절함이라고나 할까,,? 만약내가 다른나라 아이를 입양했다면 그나라는 잊게하고 우리나라사람처럼 생각하게 하고 우리나라것만 보게햇을텐데... 일레인 아줌마는 나와는 조금 다른것같기고하고 닮은것 같기도하다. 나보다 훌륭한건 확실하고 양아들을 위해 다른나라어를 배우다니.. 나는 그런걸 돈주고 하라고 시켜도 어렵고 귀찮아서 못할것 같다. 일레인 아주머니는
정말 훌륭하신것 같다.

2조사자료후느낌 감상
나는 조기교육에 대해서 찬성과 반성이다. 한가지로만 결론을 내릴수가 없다.
어린이때 조기교율을 하면 빨리배우지만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줄수있다. 또 나중을 생각해조기교육을 하면 좋을것이다. 하지만 우리말을 먼저 배우고 다른나라언어를 배워야할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나라 사람인것이 소용없기 떄문이다 우리나라사람이 외국어를 먼저 배워 외국어를 모국어보다 먼저 쓰게되면 얼마나 슬프고 쪽팔린일 일까?
난 어떤것이 좋은지아직모르겠다 하지만 한가지 정확한것은 아무리 외국어를 배운다해도
그아이는 우리나라 아이라는 것이다 그렇기 떄문에 우리문화를 잘 알고 외국어를 배울필요가있다.

3자료조사후 일레인 아줌마에 대한 느낌 생각
난 방금 2번을 쓰기전까지 우리나라말이 얼마나 소중한가를잊고 있었따.
내가 쓴말인데도 1번과 2번이 다른말이었다. 난 그래서 생각을 바꾸었다. 내가 만약 다른나라아이를 입양한다면 그아이의 나라 말을 배워 똑같이 알려줄것이다. 1번을 다시 생각해 보면 나 자신이 바보같다 라는 생각이 들정도이다. 우리나라 사람은 소중하고 다른나라 사람은
소중하지 않다는 말이였다. 난 내나라의 말을 소중히 여기듯 아무리 입양된 아이라고 해서
자기가 태어난 나라의 말을 배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을까.. 이제는 입양아라고 해서 모국은 잊어버리고 입양된 나라의 문화만을 배울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입양된 나라의 문화도 중요하지만 모국의 문화도 그만큼 소중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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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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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다시다시 | 작성시간 06.06.06 ★★☆ 승철이가 아주 솔직하게, 자기 자신에게도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 주었구나. 멋지다. 그렇게 한 생각을 차근차근 따져보는 것이 승철이를 더욱 자라게 할 거야 ^^ 아쉬운 것은 승철이의 이 솔직해서 재밌는 이야기를 좀 더 차근차근 해 주었으면 한다는 거야. 2, 3번 글이 좀 어지럽다. 좀 더 분명하게..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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