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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읽기-희망]

민족대표 33인

작성자다詩다시|작성시간10.04.02|조회수416 목록 댓글 0

 

 

민족대표 33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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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대표 33인(民族代表三十三人)은 1919년 3·1 운동 때 발표된 기미독립선언서에 서명한 33명을 가리킨다. 종교별로 나누어 대표를 선정하여 천도교, 기독교, 불교에서 각 15명, 16명, 2명씩 참가했다. 이 가운데 1919년 3월 1일에 약속 장속인 태화관에 나오지 않은 사람은 길선주, 유여대, 김병조, 정춘수이다.[1]

 

상하이로 망명해 체포를 피한 김병조와 나중에 무죄 판결을 받은 길선주, 그리고 체포 직후 구금 중에 사망한 양한묵을 제외하고는 모두 이 사건으로 징역 1년 6개월에서 3년형을 선고 받고 옥고를 치렀다. 이 가운데는 손병희처럼 복역 중 병을 얻어 곧 사망한 이들도 있었다.

 

그러나 이후 친일 행위로 민족문제연구소친일인명사전에 수록하기 위해 정리한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에 오르는 등 친일파로 꼽히는 사람들도 포함되어 있다. 최린, 박희도, 정춘수가 대표적이다.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X86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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