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靜重如山 (정중여산)

작성자셰프안Ω[如山]|작성시간11.08.12|조회수70 목록 댓글 1

 
勿令妄動 靜重如山  (물령망동 정중여산)

 

"가벼이 움직이지 말라. 침착하게 태산같이 무거이 행동하라."  

 

1592년 5월 7일. 임진왜란 중 처음으로 출전한

옥포해전 앞두고 

경상좌우도 수군과 육군의 패배 소식으로 긴장하고 당황한 군사들에게 

공격에 대한 세부사항을 지시 후, 

 공포심과 전쟁경험 부족을 극복하고,전장에서의 여유와 냉철함

가질 수 있도록 한 말씀이다. 

                                                               

(忠武公 李舜臣의 陣中書翰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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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솜다리 | 작성시간 11.08.14 여산 안선생^^;; 어감 좋은데 이참에 아에 "호"로 사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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