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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기록사진

작성자라파|작성시간20.06.23|조회수1,480 목록 댓글 0




● 6.25 전쟁 기록사진  


 

사진 설명은 원문참조하여 필자가 가다듬었습니다. 이 사진이 기록물이 부족한

우리나라에 자료로 남기를 바랍니다.


생사가 교차되는 전선에서 귀한 사진을 남긴 종군기자님들께 경의를 드립니다.
 
 




1950년 6월 25일 일요일 새벽 4시.
북한군의 갑작스러운 공격으로 시작된 6.25전쟁은
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을 맺을 때까지 이어진
동족상잔의 비극입니다.

6.25전쟁으로 인해 전사한 한국군의 수는 137,899명,
한국 땅에서 목숨을 잃은 유엔군 사망자는 40,670명이며
부상자와 실종자, 그리고 민간인이 받은 피해까지 합하면
그 숫자는 우리가 상상도 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6.25전쟁 68주년을 맞은 오늘,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기억하고
그리고 평화를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것을
약속해야 하지 않을까요?

통계 출처 : 국가기록원 6.25전쟁 피해 현황 통계

          



▲ 1950. 10. 22. 평양, 북한 주민의 학살 현장. 누가 그들을 죽였을까?

 



▲ 1950. 11. 2. 거리에 버려진 아이들이 트럭에 실려 고아원으로 가고 있다.

눈망울이 초롱한 아이는 그 후 어떻게 되었을까




▲ 1950. 11. 11. 바지 저고리들의 포로들. 총이나 한 번 제대로 잡아보고 포로가 되었는지? 




▲ 1950. 11. 13. 함흥 덕산광산, 482명을 생매장한 갱도에서 시신을 꺼내

늘어놓은 것을 한 아버지가 아들을 찾고 있다. "제발 내 아들이 아니기를..."




▲ 1950. 11. 13. 지아비가 생매장된 갱도 어귀에서 오열하는 지어미. "날라는 어찌 살라하고 가시리잇고"




▲ 1950. 8. 12. 북한군 포로.




▲ 1950. 8. 10. 폭격으로 불타는 마을




▲ 1950. 8. 10. 핫바지들을 인솔하는 미 해병대.




▲ 1950. 7. 29. 경북 영덕, 포화에 쫓기는 피난민

 



▲ 1950. 7. 29. 경북 영덕, 남자는 등에 지고 여자는 머리에 이고 지향없이 떠나는 피난민 행렬.




▲ 1950. 7. 29. 경북 영덕, 논두렁에 머리를 처박고 죽은 북한군 병사




▲ 1950. 7. 29. "뜨거운 전우애" 한 병사가 부상당한 전우를 업어가고 있다

 



▲ 1950. 7. 29. 마을 소년들이 주먹밥을 만들어 군인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 1950. 7. 29. 야간전투후 주간 취침.ⓒ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7. 29. 취침 후 병기 손질ⓒ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8. 4. 피난민들의 보금자리 산동네 판자촌ⓒ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 8. 8. 누가 이 아이를 버리게 했을까? 

▲ 1950. 8. 8. 다리 아래 피난민 움막



▲ 1950. 8. 9. 임시 포로수용소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 1950.8. 2. 금강철교ⓒ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1950. 8. 3. 뙤약볕 속에 전선으로 가는 국군 행렬



▲ 1950. 8. 3. 한국전쟁 무렵의 부산항, 멀리 영도가 환히 보인다.



▲ 1950. 7. 29. 경남 진주 부근에서 생포한 빨치산(?). 



▲ 1950. 12. 16. 흥남부두. 후퇴하려고 수송선을 기다리는 병사들



▲ 1950. 12. 18. 흥남에서 묵호(동해)로 후퇴한 후 수송선에서 내리는 병사들



▲ 1950. 12. 24. 유엔군 후퇴 후 텅 빈 흥남부두



▲ 1950. 12. 24. 유엔군 후퇴 후 불타는 흥남항



?1950. 12. 26. 전차도 후퇴대열에. 흥남항에서 출발해 부산항에 도착하고 있다 



▲ 1950. 12. 27. 인천항에서 출발해 부산항에 도착한 피난민들


▲ 1950. 1. 3. 1·4 후퇴를 앞두고 불타고 있는 서울 시가지




▲ 1951. 1. 5. 1.4 후퇴 피난민 행렬ⓒ2004 박도



▲ 1951. 1. 5. 언 한강을 피난민들이 걸어서 건너고 있다ⓒ2004 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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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1. 1.4. 한강나루터에서 건너야 할 강을 바라보는 피난민 아이들ⓒ2004 박도



▲ 1951. 1. 4. 한강 임시 부교ⓒ2004 박도

 




▲ 1950. 12. 29. 양평 , 생포된 포로들ⓒ2004 박도



▲ 1950. 11. 29. 최전방의 간호사들ⓒ2004 박도



▲ 1951. 1. 6. 수원역에서 남행열차를 기다리는 피난민들ⓒ2004 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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