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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남미여행 24일차 볼리비아 - Uyuni Sun Rise Tour ( 2017. 01. 03 )

작성자김종열|작성시간17.07.06|조회수45 목록 댓글 3

핸드폰 알람 소리에어나 부랴부랴 준비하고 Uyuni 소금사막 Sun Rise Tour 출발장소에 도착했다

우리팀은 한국인 5명과 중국인 2명이 한팀으로 구성 되어 있었다.

가이드는 말없이 우리를 태우고 캄캄한 소금사막을 달려 물이 찬곳으로 안내하였고

소금사막에는 이미 많은 관광객들이 Sun Rise Tour를 즐기기 위해 도착해 있었다.

에제 밤 비가 온탓에 소금사막 바닥에는 물이 제법 고여 있어서 세계에서 제일 큰 거울의 느낌을 만끽 할 수 있었다.

운전사겸 가이드는 영어를 거의 하지 못해 의사 소통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연출사진도 촬영을 잘 못해서 

투어 참가들 끼리 사진찍고 즐기며 놀았다.

하늘에 조금더 많은 구름이 있었으면 아름다운 사진을 촬영 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기도 하였다.

해가 떠오른 다음 07시 30분에 철수하여 숙소식당에서 아침 식사를 하는도중 한국인 아주머니 2분을 만났다.

그분들과 이야기를 하여보니 80일간 남미를 배낭 여행중이며 두분은 친구 사이란다.

그분들의 용기에 놀라고 두분을 여행 할 수 있게 허락해준 남편분들도 대단한 분들이라고 생각했다. 

여행에 필요한 여러가지 정보를 나누며 한동안 그분들과 시간을 보냈다.

오전에는 내일 우유니 사막을 거쳐 안데스 산맥을 넘어 칠레 아타카마로  출발하는 2박 3일 투어를 예약했다.

점심은 같은 숙소에 머물고 있는 한국인 부부와 현지인이 운영하는 한국식당에서 김치 볶음밥과 고추장 불고기

를 주문 하였는데 의외로 맛있게 먹었다.

현지인이 운영하는 한국 음식점인데 김치는 어떻게 담그는지, 요리는 어디서 배웠는지 그런대로 우리 입맛에 맞았다.

내일 투어를 위해 오후내내 휴식를 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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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안남초등2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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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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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라-파 | 작성시간 17.07.07 여행기 잘 보았습니다 끝 없이 펼쳐지는 소금사막 대단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위가람다솜 | 작성시간 17.07.11 반영찍기 좋게 비가왔네요~
    멋집니다.
  • 작성자여정우 | 작성시간 19.12.06 비가와서 고인물에 반영이 생기니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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