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7차 소현 / 덕유산 3 작성자이천우|작성시간25.01.21|조회수116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상고대는 물론 나무가지에 걸친 눈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기온이 너무 높아 다 녹아 버렸네요그래도 하늘은 파랗고 공기가 맑아 기분은 상쾌이맛에 높은 산을 오르나 봅니다.향적봉이 1600 이 넘는 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니얼바이 | 작성시간 25.01.22 향적봉에서 내려다보는 사방팔방은 시야가 좋아 첩첩으로 구비구비 산야가 정말 절겅중 절경 멋젓습리다 작성자Grace | 작성시간 25.01.22 표정들이 밝아서 좋습니다아름다운 절경을 볼 수 있어 감사해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