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현충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빕니다.
일요차가 아주 심한 요즘
오늘도 아침에는 아주 시원했습니다
한낮에는 따가운 햇볕이 심하기는 했지만
시원한 바람과 그늘이 있어 걷기에 좋았습니다.
11명이 같이 걷고 12명이 점심
숲속마을 소나무 한정식집
보리굴비 정식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주국성 회장님 김영수 총무님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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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현충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빕니다.
일요차가 아주 심한 요즘
오늘도 아침에는 아주 시원했습니다
한낮에는 따가운 햇볕이 심하기는 했지만
시원한 바람과 그늘이 있어 걷기에 좋았습니다.
11명이 같이 걷고 12명이 점심
숲속마을 소나무 한정식집
보리굴비 정식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주국성 회장님 김영수 총무님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