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기는 했지만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호수 두곳을 둘러 보았습니다.
봄이기는 하지만 아직은 꽃보기는 이른철
다음달에는 봄꽃이 좋은곳을 가려고 합니다.
이번 나들이에 몇분이 새로 회원으로 가입 하시고
김강자 여사님 찬조금 보태시고
조영철님 빙과 찬조
모두 갑사합니다.
김일현회장님 최영순총무님
두분 노력과 봉사로 모두가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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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들이에 몇분이 새로 회원으로 가입 하시고
김강자 여사님 찬조금 보태시고
조영철님 빙과 찬조
모두 갑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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