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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위로하심 2026. 6. 8.
오늘 상담은 정말 특별하신 은혜를 받았다. 나와 내담자는 성령님께서 부어주시는 사랑으로 감격하여 같이 울었다. 찬송부르며 울고 기도하면서 울었다. 기쁘고 감사한 시간이었다.
성령님은 우리가 처음 예수 믿을 때 우리에게 임하셔서 우리와 함께 사신다. 성경 말씀을 깨닫게 하시고 다양한 방법으로 그 음성을 듣게 하셔서 우리의 생활을 인도하신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는 평소와 다른 특별한 은혜를 주실 때가 있다. 그게 성령충만이다. 마치 부모가 자식을 평소에도 늘 사랑하지만 어떤 때는 너무 사랑스러워서 안아서 가슴에 품고 토닥여주며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것과 같다.
성령님은 주관적으로 역사하시는 분이어서 언제 그런 은혜를 주실지는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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