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fe.daum.net/2008-1-1/Qble/1370
수원지방회 제1회 보물섬 힐링캠프를 신실하신 하나님의 응답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운동회와 부스 활동으로 이루어졌는데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활동이었습니다.
참가한 아이들의 반 이상이 믿지 않는 아이들이었는데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나는 하나님의 걸작품이라고 고백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너무 감동이고 귀한 순간이었습니다. 오래 전부터 기도하며 준비하신 봉사자들 너무나 감사합니다.
기울어져가는 한국 기독교에 인천, 강원 등 여기저기서 어린이 전도 프로그램들이 활발하게 이루어진다는 것이 감동입니다. 그루터기만 살아 있으면 나무는 다시 살아나기 마련입니다. 희망이 넘칩니다. 수원 지방회는 앞으로 중등캠프와 대학생 캠프에도 도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