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쉬는 시간에
아가씨 3명이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다 수수께끼 맞추기를 했다.
먼저 제일 나이 많은 아가씨가 문제를 냈다.
(우화) 옛날 여인관계에 있던 암수고양이가 있었는데 숫 고양이가 군에 입대를 했습니다.
입대를 하자마자 암고양이가 다른 수고양이와 결혼을 하고 살림을 차렸습니다.
숫 고양이가 휴가를 나와 복수를 하려고 칼을 들고
옛 애인 고양이를 찾아가 안방 문을 확 열고 칼을 들이 밀었습니다.
이 때 암고양이가 뭐라 했을 까요?
(야~옹)
두 번째 아가씨 차례가 되었다.
(상식)인삼은 6년근 일때 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렇다면 산삼은 언제 캐는 것이 가장 좋은가?
(보는 즉시)
마지막 젊은 아가씨가 미소를 지으며 문제를 냈다.
마침 그 때 옆을 지나던 과장님이 들었다.
아가씨 사이에 이런 말을 했어요.
나는 이것을 넣을 때가 가장 기분이 좋더라.
아니야, 나는 넣고 있을 때 가장 좋던데.
그걸 듣던 아가씨는, 나는 뺄 때가 제일 좋아.
무엇을 두고 한 말일까?
과장은 그만 그 자리를 피했다.
아가씨 둘은 배꼽을 잡고 웃었다.
해답은 .......
(적금)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지리산 천년 3암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