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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일요일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작성자서히야친타| 작성시간26.06.06|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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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히야친타 작성시간26.06.06 너희를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내신 주 너희 하느님을 잊지 않도록 하여라 (신명기 8, 14)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우리 모두 한 빵을 함께 나누기 때문입니다 (코린토 1서 10, 17)

    이것이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요한 6, 58)
  • 작성자 정왈영 작성시간26.06.08
    + 하느님은 사랑

    "주 너희 하느님을 잊지 않도록 하여라."
    ( 신명기 8,14)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
    입니다." (1코린토 10,17)

    "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 요한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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