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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작성자서히야친타|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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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히야친타 작성시간26.06.09 주님의 불길이 내려와 번제물과 장작과 돌과 먼지를 삼켜 버리고 도랑에 있던 물도 핥아 버렸다 (열왕기 상 18, 38)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마태오 5, 19)
  • 작성자 정왈영 작성시간26.06.10
    + 하느님은 사랑

    "이 백성이 당신이야말로 하느님이시며, 바로 당신
    께서 그들의 마음을 돌이키게 하셨음을 알게 해 주
    십시오." (상 열왕기 18,37)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 마태오 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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