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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11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작성자김히야친타|작성시간26.06.10|조회수16 목록 댓글 2

+ 하느님은 사랑

제1독서
내가 일을 맡기려고 바르나바와 사울을
불렀으니 나를 위하여 그 일을 하게 그
사람들을 따로 세워라
(사도행전 13, 2)

복음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마태오 1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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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서히야친타 | 작성시간 26.06.10 +하느님은 사랑

    "바르나바는 착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사도행전14,242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고 선포하여라."
    (마태오10,8)
  • 작성자정왈영 | 작성시간 26.06.10 + 하느님은 사랑

    "바르나바는 착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사도행전11, 24)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
    (마태오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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