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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13 토요일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작성자서히야친타|작성시간26.06.12|조회수12 목록 댓글 1

+하느님은 사랑

제1독서
"나는 주님 안에서 기뻐하고, 내 영혼은 나의 하느님 안에서 즐거워하리니, 신랑이 관을 쓰듯, 신부가 패물로 단장하듯, 그분께서 나에게 구원의 옷을 입히시고, 의로움의 겉옷을 둘러 주셨기 때문이다."
(이사야서61,10)

복음
"그의 어머니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루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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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히야친타 | 작성시간 26.06.12 땅이 새순을 돋아나게 하고 정원이 싹을 솟아나게 하듯 주 하느님께서는 모든 민족들 앞에 의로움과 찬미가 솟아나게 하시리라 (이사야서 61, 11)

    "왜 저를 찾으셨습니까? 저는 제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모르셨습니까?"
    (루카 2,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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