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작성자서히야친타|작성시간26.06.19|조회수8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하느님은 사랑 제1독서 "즈카르야는 죽으면서, "주님께서 보고 갚으실 것이다. "하고 말하였다.(역대기 하권 24,22)복음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의로움을 찾아라. "(마태오6,33)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히야친타 | 작성시간 26.06.19 "너희는 어찌하여 주님의 계명을 어기느냐? 그렇게 해서는 너희가 잘될 리 없다 너희가 주님을 저버렸으니 주님도 너희를 저버렸다" (역대기 하 24, 20)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내일 걱정은 내일이 할 것이다 그날 고생은 그날로 충분하다 (마태오 6, 34)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