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작성자서히야친타| 작성시간26.06.21| 조회수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히야친타 작성시간26.06.21 그들은 그 말씀을 듣지 않고 주 저희 하느님을 믿지 않은 그들의 조상들처럼 목을 뻣뻣하게 하였다 (열왕기 하 17, 14)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마태오 7, 3)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왈영 작성시간26.06.23 new + 하느님은 사랑 "주님께서 이스라엘에게 크게 노하시어 그들을 당신 앞에서 물리치시니, 남은 것은 유다 지파뿐 이었다." (하 열왕기 17,18)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마태오 7, 5)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