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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작성자서히야친타| 작성시간26.06.22|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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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히야친타 작성시간26.06.22 new 나는 이 도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니 이는 나 자신 때문이며 나의 종 다윗 때문이다 (열왕기 하 19, 34)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얼마나 좁고 또 그 길은 얼마나 비좁은지 그리로 찾아드는 이들이 적다 (마태오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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