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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콘서트_빛을 기다리는 아침의 언어] 2026년 5월 16일

작성자이산| 작성시간26.06.07|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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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겸제 작성시간26.06.08 이산님^^
    우리 피닉스의 거대한 역사의 한 장면을 이렇게 아름답게 기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 말씀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새벽을 맞이하는 순간도 멋지지만, 그 기쁨과 감동이 기다려왔던 시간 덕분이라는 점을 떠올려 봅니다.
    자명님과 피닉스와 함께하는 지금 바로 이 순간이 행복한 기다림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껴봅니다. 함께해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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