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 7시부터 인테리어 공사 소리에 단잠을 깼습니다.
현충일 휴일이라 관리소장님 쉬겠지 싶어 직접 공사현장으로 갔더니 아니나 다를까 쿵쾅쿵쾅 인테리어 공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주말에는 인테리어 공사를 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이른 아침부터... 말문이 않나옵니다.
인테리어 업체인 "화인" 사장과 통화중 더 황당한 말을 전해듣고 화가 치밀어 글을 않올릴 수 없었습니다.
"화인" 사장 말은 사과는 커녕 조용한 공사는 상관 없다는식에 말뿐...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런 이기적이고 개념없는 인테리어 업체로 인해 이사도 오기도 전에 입주자분에 대한 편견이 생길까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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