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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산행앨범

101205 만연산 무등산 종주

작성자무위|작성시간10.12.07|조회수104 목록 댓글 0

만연산~무등산 종주

 

▶ 일시 : 2010. 12 . 5(일요일)

▶ 코스 : 화순 만연폭포-큰재-만연산-너와나의 목장 -장불재-중머리재-증심사 버스정류장

▶ 산행거리 및 산행시간 : 약 15km,  6시간

▶ 나홀로 산행

 

 

10:35  만연폭포 주차장에서 산행시작

수만리큰재까지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서 팔각정 옆을 지나 만연상에 오른다.

만연산 능선까지는 경사가 급하고 계단이 많다.

 

 

만연폭포 앞에서

 

만연폭포 전경

거창한 폭포로 생각했으나 폭포는 파이프를 통해 물이 내려오고, 남녀로 구분하여 담장을 만들어 놓았음.

물 폭포로 맛사지를 할 수 있도록 만든 것 같으며  여름철에는 등산 후 사용하면 좋을 듯.

 

11:05 큰재

"오메 인자오셨소" 흑두부 식당의 간판이 시선을 끌어 당김니다.

 

 

11:30  능선 도착

가파른 계단을 오르니 화순 시가지가 한 눈에 들어옵니다.

 

 

 

만연산 정상은 능선에 올라 약 2km 더 가야합니다. 

 

 

칼날 같은 능선은 동서남북 조망이 좋습니다.

동측으로는 안양산이 북측으로는 무등산이 펼쳐 집니다.

 

 

이국적인 풍경으로 보이기도 하고.     조망은 좋아요...

 

 

안양산 자락 너머 구름속에 무등산이 보이고...

 

12:40  만연산 정상

 

만연산 정상을 지나 북서쪽으로 지나면 이 표지목이 보이는데

이곳에서 너와나의 목장으로 하산하여 중지마을로 내려갔다가 너와나의 목장으로 다시 올라감.

무등산으로 곧 바로 이어지는 능선길은 이곳에서 직진 방향으로 더 가다가 우측으로 간다.

 

13:15  만연산과 무등산으로 나뉘는 고개마루에 위치한 너와나의 목장

 

14:30  장불재

너와나의 목장에서 장불재까지는 힘겨운 오름길이 이어진다.

장불재에서 바라 본 서석대와 입석대,  그리고 장불재의 등산인파.

 

중머리재 전경

 

증심사를 둘러봅니다.

 

대웅전

 

법당의 문과 단청이 아름다워 사진으로 담아봅니다.

 

 

 

 

 

 

16:35  상가지역에서 파전에 막걸리 한잔 들고 산행을 마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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