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동능 정상 표지목에서.....
한라산 정상에서 1시간 가까이 주변의 풍경을 보며 한가로이 휴식을 취하다.
한라산 백록담이 발 아래에.....
멋져요~~
한라산 정상 부근 모습
한라산 정상의 아름다운 모습을 추억으로 간직하고 하산...
사라오름
작은 백록담이라고 부르기도 하는 사라오름은 제주도에 380개가 넘는 오름 중에서도 가장 높은 오름이다.
성판악에서 백록담으로 오르다 보면 사라오름이 있다.
옆길로 600m 오르다 보면 사라오름 분화구를 만날 수가 있는데 보통 백록담을 목표로 오르게 되면 사라오름까지 가기는 쉽지가 않다.
2011년 국가지정 문화재중 하나인 명승 제83호로 지정한 사라오름에서 바라보는 한라산 정상과 주변 경관이 아름다워서
일반인에게 2011년 11월에 개방된 곳이기도 하다.
앞에 분화구가 있는 봉우리가 사람오름
사라오름(1,324m) 근경
사라오름 전망대에서 만난 까마귀
8시간의 한라산 산행을 마치고 도착한 성판악
택시를 이용하여 용두암으로 이동하여 용두암 관광과 제주올레길 17코스를 산책하다.
제주 앞바다 전경
용두암
용연 모습
용두암에서 탑동해수사우나까지 걸어가서 산행 중에 흘린 땀을 씻고
저녁식사를 한 후 비행기를 이용하여 귀가하다.
아래는
제주도 한라산 산행 정산 내용.
혹시 한라산 산행에 관심있어 다녀오고자 하나,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 분께서 연락주시면,
알고있는 범위에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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