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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산행앨범

160515 관악산 국기봉 종주

작성자무위(지운흥)|작성시간16.05.16|조회수115 목록 댓글 2

160515 관악산 국기봉종주(629m, 서울 관악, 경기 과천, 안양)

일 시 : 2016. 05. 15()

장 소 : 관악산(629m)

참가인원 : 김종수 본부장, 안종욱 사장, 지운흥 (천안고 동창) 

산행코스 : 서울대입구-돌산 국기봉-칼바위 국기봉-민주동산 국기봉-깃대봉 국기봉-상불암(삼성산) 국기봉-육봉 국기봉-팔봉 국기봉-학바위 국기봉-

자운암 국기봉(우천으로 조망)-관악산 정상(629m)-선유천(낙타바위) 국기봉-관음사 국기봉-사당역 (18.2m, 8시간 17분)

 

 

관악산의 명소 봉우리에는 11개의 국기가 세워져 있으며,

이 국기봉을 종주하는데 거리는 약 20km, 10시간 전후 소요된다. 

봉우리를 오르락 내리락 해야함으로 체력소모가 크지만  관악산의 멋진 경관을 둘러 볼 수 있다.

 

 

산행기록 지도

 

 

상큼한 아카시아의 향내음을 맡으며 산행을 시작한다.

 

 

봉천역 방향 전경

 

첫번째 돌산 국기봉에서....  (글 올린 사람)

 

 

돌산 국기봉에서 바라본 가야할 삼성산(왼쪽 봉우리)과 민주동산(호암산, 오른쪽 봉우리) 방향 전경

 

돌산 국기봉에서 바라본 관악산 정상 전경

 

 

 

칼바위 국기봉 전경

 

칼바위 국기봉을 지나 칼바위 능선을 로프에 의지하여 오른다.

 

칼바위 능선 전경

 

조심스럽게 칼바위를 능선을 지난다.

 

민주동산(호암산) 국기봉에서...

 

깃대봉 국기봉에서

 

깃대봉 국기봉에서....

 

국기봉 종주는 많은 암릉을 오르락 내리락한다.

 

 

 

 

 

 

 

삼성산을 향하여....

 

삼성산 통신탑과 삼성산을 오르는 등산객 모습

 

 

삼성산(상불암)국기봉 전경

 

삼성산 국기봉에서....

 

안양 시가지가 내려다 보이는상불암 전경

 

국기봉 종주를 계획하고 안내해준 김종수본부장.  알바하기 쉬운 망월암 부근 지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무너미고개 방향에서 서울대 수목원 후문으로 이어지는 등산로 모습.

서울대 수목원 후문에서 불성사를 거쳐 육봉에 오른다.

 

불성사에서...

 

수국

 

불성사 전경

사진 하단의 우물(파란 지붕)에서 식수를 보충할 수 있다.

 

육봉 봉우리 전경

 

관악산 등산로 모습

 

육봉 국기봉에서....  김종수 본부장

 

KBS관악산송신소.

송신소에는 케이블카가 운행되고 있는데, 65세 이상만 탑승되고 매주 화요일에만 2회 무료로 이용된다.

 

관악산 팔봉능선 부근 등산로 모습

 

관악산에서 바라본 과천종합청사 전경

 

 

팔봉 봉우리에 있는 기송.

많은 사람들이 저 소나무와 함께 사진을 찍었을 것 같다.

 

주능선에서 바라본 학바위 국기봉 전경  

 

 

학바위 국기봉에서...

검은 구름이 몰려오고 세찬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아직 갈 길은 먼데....

 

연주대 전망대에서.

안종욱 사장과 함께..

관악산 정상 표지석

 

관악산을 전세낸 듯.....

 

관악산은 바위산으로 비가 내리면 미끄러워 사고 위험이 크다.

비가 내리자 등산객들이 서둘러 하산하여 관악산이 텅빈듯 한 모습이다.  

 

선유천 국기봉(구 낙타바위 국기봉) 

 

마지막 관음사 국기봉을 향해....

철계단이 바위보다 훨씬 미끄럽다.

 

관음사 국기봉은 이 곳 봉우리 부근에 세워져야 할 것 같은데 봉우리에서 한참 내려간 곳에 세워져 있다.

 

마지막 관음사 국기봉이 하산로 중턱에 머리만 조금 삐죽 내밀고 있다.

 

관음사 국기봉에서.....

 

관음사 등산로 초입 전경.

비는 줄기차게 내린다.  등산화 안에까지 빗물이 들어와 찌걱대고, 옷은 비와 땀에 흠뻑 젖었다.

낙수물 소리를 들으며 하산주 한 잔하고 일정을 마무리 한다.

 

 

관악산의 전망 좋은 명소에서

관악산의 멋진 경관을 두루 볼 수 있도록 산행을 계획하고 안내해준 김종수 본부장에 감사드리며

끝까지 즐겁게 동행해준 안종욱사장께도 감사드리며 글을 마침니다.

 

 

아이티엠산악회장 지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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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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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무소유(박차수) | 작성시간 16.05.16 두분이서 즐겁게 다녀오셨군요.
    부럽습니다^^
  • 작성자김종수 | 작성시간 16.05.18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이 만들어졌습니다.
    관악산과 삼성산에서의 멋진 조망은 국기봉에 가면 볼 수 있지요 ㅋㅋ
    같이 동행한 지운흥 회장님과 칭구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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