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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산행앨범

170611 신도/시도/모도 산행

작성자상선약수(지운흥)|작성시간17.06.16|조회수97 목록 댓글 1

170611 신도-시도-모도 산행(인천 옹진군)

 

 


일 시 : 2017. 6. 11()

장 소 : 신도, 신도, 모도(인천 옹진군)

참가인원 : 처와 둘이서...

코 스 : 신도선착장-버스탑승(매시 30분 출발)-모도-배미꾸미조각공원)-시.모도연도교-시도-수기전망대-수기해변-슬픈연가촬영장-해당화꽃길-

신.시도연도교-신도-구봉산-신도선착장(10km, 6시간 )

 

 

 

07:10~07:50     일산 아파트 출발 - 영종도 삼목선착장 도착

07:50~08:10     승선명부 작성 및 승선 (신분증 지참 필수)

08:10~08:20     삼목항 출발, 신도선착장 도착

08:30~09:00     모도로 이동 (마을버스 이

09:00~15:00     산행  (10km, 6시간)
15:00~15:50     승선명부 작성 후 신도 에서  삼목선착장으로 이동

16:00~16:40     귀가

 

 

 

신도, 시도, 모도는

연도교로 이어져 신∙시∙모도 삼형제 섬이라고도 불리며, 세 개의 섬을 한번에 둘러볼 수 있는 색다른 묘미가 있다.

특히, 섬과 섬 사이를 달리는 자전거 여행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구봉산, 해당화둘레길, 수기해변, 배미꾸미조각공원 등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관광지에서

가족, 연인과 다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신도는 섬 주민들의 착하고 신의가 있다는 뜻에서 유래된 섬으로 구봉산이 유명하다.

임도를 따라 등산로가 완만하게 잘 정비되어 있으며 진달래와 벚꽃이 즐비하다. 또한, 구봉정에서는 서해의 풍광이 한눈에 들어오며, 인천공항과 인천 도시의 야경은 특히 아름답다.


시도는 산과 바다가 조화롭게 빚어내는 아름다운 경치 때문에 풀하우스, 슬픈연가 등 인기 드라마의 배경이 되었다.

수기해변은 완만하고 넓은 백사장으로 마니산이 지척으로 보이며, 방죽길을 따라 펼쳐진 해당화가 일품이다.

시도는 마니산에서 활을 쏠 때, 그 목표지점이어서 "살섬" 이라 불렀다는 설이 있다.


시∙모도 연도교를 지나 해당화 길을 따라가면 모도의 배미꾸미해변이 나온다.

조각가 이일호의 조각 작품과 바다가 만들어내는 신비로운 분위기 때문에 연인들이 많이 찾는다.
모도는 그물에 고기는 올라오지 않고 띠(茅)만 걸린다고 해서 한글로 "띠염"이라 부르던 이름이 한자로 바뀌었다고 한다.

 

 



 

갈매기+ 해당화와 같이한 신도,시도,모도 산행

 




 

신도, 시도, 모도 위치

 

신도, 시도, 모도 관광안내도

 

 

 

영종도 삼목선착장에서 카페리호에 승선하여10여 분이면 신도 선착장에 도착한다.

갈매기와 잠시 놀다보면 신도선착장에 도착.

 

 

 

 

 

 

 

 

모도 버스종점에 세워놓은

대한민국 해안누리길과 인천 삼형제섬길 소개 안내판 

 

 

 

 

 

배미꾸미조각공원

 

 

 

 

 

 

 

 

 

 

 

앞쪽의 섬이 장봉도.  배가 보이는 곳은 장봉도 선착장

 

 

 

 

인천국제공항에서 1분 간격 정도로 비행기가 이륙한다.  

 

 

 

모도제방 해당화길에서...

 

모도 갯벌

 

모도제방 해당화길에서....

 

 

시도-모도를 이어주는 시.모도 연도교 전경

 

 

 

앞쪽의 섬이 강화도.

가운데 높은 산이 강화도 마니산.

 

 

 

 

 

 

 

 

시도 수기전망대로 가는 숲길

 

 

 

수기 전망대에서....

 

 

수기해변 (수기해수욕장)

 

 

 

 

물이 빠지니 앞의 강화도까지 걸어서 건너가도 될 듯하다.  

 

 

 

시도 해당화꽃길 모습.

오른쪽은 시도염전.  왼쪽으로 멀리보이는 다리는 신도-시도를 이어주는 신.시도 연도교 

 

해당화

 

 

 

 

 

신,시,모도의 산행은  편안하게 걸으면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곳이다.

 

 

 

 

 

 

 

신도로 이동하여 바다식당에서 바지락 칼국수로 점심식사를 하고 구봉산(178m)에 오른다.  구봉산 등산로 모습

 

마늘 수확이 한창이다.

 

 

 

모내기 끝난지가 며칠 안되는가 보다.

 

 

 

산행을 마치고

신도선착장에 도착하니 갈매기가 반겨준다.

 

 

 

카페리호에 승선하여 갈매기와 함께하고....

 

 

 

 

 

 

10여분만에 삼목선착장에 도착한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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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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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산정무한 | 작성시간 17.06.18 경치좋네요~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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