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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후기

[NRT] 나리타 근무하게 된 정민경입니다~

작성자정민경|작성시간22.07.17|조회수446 목록 댓글 3

안녕하세요~ 

오는 19일부터 나리타에서 근무하게 된 정민경입니다!

 

이번주 금요일인 15일에 이사를 끝내고 집정리도 어느정도 마무리 되어 글을 써봐요ㅎㅎ

엄청난 폭우 속에서 짐을 옮긴다고 너무 정신이 없었지만 그 날에 成田市役所에서 전입신고도 완료 하였답니다.

 

+ 저는 전출신고 할 때 받았던 전출신고서를 잃어버려서 전입신고할 때 시간이 조금 더 걸렸지만 여러분은 잊지말고 챙기시길;_;

 

 

저는 첫 자취를 일본에서 하게 되었는데요.

주변에서 걱정을 많이 해주셨지만, 혼자서도 어려움 없이 정말 잘 지내고 있어요😎

처음 자취하시는 분 계시다면 너무 걱정 마세요!

 

혹시 모르는 부분이 있더라도 동료분들이 먼저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동료애가 뿜뿜!!!

 

나리타 공항역에서 세 정거장 떨어진 公津の杜역에서 도보 3분 정도 거리의 집을 구했는데요,

처음 집을 알아볼 때는 도보 10분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싶었는데 역시 역이랑 가까운게 최고인 것 같아요

 

도쿄와는 다르게 역에서 조금만 멀어져도 굉장히 어두워 지니까 집 구하실 때 꼭 주변을 확인하고 구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리타 공항으로 출퇴근하게 된다면 京成本線을 주로 타시게 될 텐데 

역과 역사이의 거리가 멀어서(5분 정도) 이 점도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자리를 빌려 땡볕 더위에 같이 부동산 투어 해주신 최소진 대리님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선발대로서 공항에서 근무하게 된다는 사실에 책임감도 느껴지지만, 오랜 시간 기다려온 만큼 기대되는 마음도 큽니다!

본부장님과 염근수 대리님, 최소진 대리님 모두 최선을 다해서 힘써주시고 있다는 것을 일본와서 더욱 느끼고 있습니다.

 

그 노력을 져버리지 않도록, 그리고 후에 나리타에서 근무하게 되실 여러분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사진도 없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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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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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종수 | 작성시간 22.07.19 민경양에게는 처음 경험하는 사회생활이자, 더구나 처음경험하는 외국생활이라서 은근히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민경양 마음가짐의 글을 보니, 제가 쓸때없는 걱정을 한것 같군요.....
    아무튼 지금처럼 밝고 자신감, 그리고 꾸준한 노력으로 헤쳐나가면 전혀 문제없는 휼륭한 인재가 될것이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 작성자염근수 | 작성시간 22.07.19 역에서 멀어지면 어두워 진다는 말이 엄청 공감되네요!
    오늘 부터 OJT 시작인데 화이팅 하세요!
  • 작성자최소진 | 작성시간 22.07.19 민경씨 안녕하세요! 민경씨와 같이 부동산 투어 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좋은 집을 구하신 것 같아 안심입니다!
    추후 나리타로 근무하게 될 후배 분들에게도 민경씨가 선배로서, 많은 좋은 이야기들을 해줄 듯 하여 든든합니다^^
    오늘 OJT는 무사히 마쳤나요?/ 체크인을 하게 될 민경씨를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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