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이번달 23일 저희팀에 오신 신입사원들과 친목을 목적으로 팀장님과 부팀장님 그리고 본사에계신 경영진분들 덕분에 맛있는 식사도 하며 사무실에서 인사만 나누다 이런자리를 비롯해 이야기도 나눌수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 (아쉽게도 오전시프트이신 분들은 출근시간 때문에 참석이 어려워 아쉬웠습니다 😭)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해서 공감대도 많이 형성되어있고 이렇게 의지 할수있는 사람들이 곁에 있다는것에 힘이났습니다 😊
그리고 저는 이번에 운연히 기회가 생겨 친구와 오다이바에서 열린 UMF도 다녀와봤습니다 한국에 있을때부터 가보고 싶었어서 기대가 무척이나 컷는데 기대만큼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한국과 비교했을때 규모는 작지만 가격은 거의 두배라는..!슬픈 소식을 접했습니당ㅠㅠ )
최근 아사쿠사도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비가오는 날이였는데 비를 싫어하지만 한적한 이 분위기에 기와에서 떨어지는 비소리를 들으며 앉아있는데 힐링 그자체 였습니다 비오는날 가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 추천합니당~
또 얼마전에는 혜영선배님의 생일이여서 마침 저희는 퇴근시간이 맞아홍선배님(천사)집에서 늦은시간이였는데도 이렇게 열심히 맛있는 요리를 해주셔서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시간을 보냈습니당 :) +가라아게와 샐러드 조합은 최고였습니다👍🏻
이것은 저희 FJ 팀 회식이였는데 코즈노모리 주주갈비집에서 食べ放題로 주문하였습니당, 이날 정말 저는 한달치 고기를 먹은듯 했습니다 저희가 끝없이 주문했더니 점점 고기에 소금을 많이 뿌려주는 지경까지 왔지만 여기에 지지않고 저희는 고기를 물에 헹구고 구워먹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16기선발대 동기들과 최근 두번의 모임을 가졌습니다 하루는 지현이네 하루는 설희네서 지현짱과 설희짱의 위에 보이는 바와 같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그동안 못나누었던 얘기를 밤새나누며 다시한번 동기사랑을 느꼈습니당💕
(하네다에 있는 효성오빠와 지윤이도 같이 만나는날이 오길..! )
저에 소소한 최근 근황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당😊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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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소연 작성시간 18.09.27 예나씨 안녕하세요! 저도 유엠에프 다녀왔는데 마주쳤을지도 모르겠어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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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대정 작성시간 18.09.27 비오는 밤의 아사쿠사가 정말 멋지구려
같은 팀으로서 앞으로 좀 더 홧팅해요! -
작성자홍현희 작성시간 18.09.28 예나~~^^* 같이 배우면서 늘 옆에서 도와주고 응원해줘서 고마워~~아직 갈 길이 멀지만 함께 화이팅하장!!! 텐트는 늘 준비되어있으니 또 놀러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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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종원 작성시간 18.09.30 예나씨 안녕하세요. 음식사진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앞으로도 파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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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진호 작성시간 19.01.13 내년에는 한국 움프에서 보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