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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생활일기

[NRT]안녕하세요 NRT팀 김예나입니다 소소한 근황 공개합니당

작성자김예나|작성시간18.09.25|조회수296 목록 댓글 15

저희는 이번달 23일 저희팀에 오신 신입사원들과 친목을 목적으로 팀장님과 부팀장님 그리고 본사에계신 경영진분들 덕분에 맛있는 식사도 하며 사무실에서 인사만 나누다 이런자리를 비롯해 이야기도 나눌수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 (아쉽게도 오전시프트이신 분들은 출근시간 때문에 참석이 어려워 아쉬웠습니다 😭)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해서 공감대도 많이 형성되어있고 이렇게 의지 할수있는 사람들이 곁에 있다는것에 힘이났습니다 😊

그리고 저는 이번에 운연히 기회가 생겨 친구와 오다이바에서 열린 UMF도 다녀와봤습니다 한국에 있을때부터 가보고 싶었어서 기대가 무척이나 컷는데 기대만큼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한국과 비교했을때 규모는 작지만 가격은 거의 두배라는..!슬픈 소식을 접했습니당ㅠㅠ )

최근 아사쿠사도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비가오는 날이였는데 비를 싫어하지만 한적한 이 분위기에 기와에서 떨어지는 비소리를 들으며 앉아있는데 힐링 그자체 였습니다 비오는날 가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 추천합니당~

또 얼마전에는 혜영선배님의 생일이여서 마침 저희는 퇴근시간이 맞아홍선배님(천사)집에서 늦은시간이였는데도 이렇게 열심히 맛있는 요리를 해주셔서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시간을 보냈습니당 :) +가라아게와 샐러드 조합은 최고였습니다👍🏻

이것은 저희 FJ 팀 회식이였는데 코즈노모리 주주갈비집에서 食べ放題로 주문하였습니당, 이날 정말 저는 한달치 고기를 먹은듯 했습니다 저희가 끝없이 주문했더니 점점 고기에 소금을 많이 뿌려주는 지경까지 왔지만 여기에 지지않고 저희는 고기를 물에 헹구고 구워먹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16기선발대 동기들과 최근 두번의 모임을 가졌습니다 하루는 지현이네 하루는 설희네서 지현짱과 설희짱의 위에 보이는 바와 같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그동안 못나누었던 얘기를 밤새나누며 다시한번 동기사랑을 느꼈습니당💕
(하네다에 있는 효성오빠와 지윤이도 같이 만나는날이 오길..! )

저에 소소한 최근 근황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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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윤소연 | 작성시간 18.09.27 예나씨 안녕하세요! 저도 유엠에프 다녀왔는데 마주쳤을지도 모르겠어요ㅎㅎㅎㅎㅎ
  • 작성자이대정 | 작성시간 18.09.27 비오는 밤의 아사쿠사가 정말 멋지구려
    같은 팀으로서 앞으로 좀 더 홧팅해요!
  • 작성자홍현희 | 작성시간 18.09.28 예나~~^^* 같이 배우면서 늘 옆에서 도와주고 응원해줘서 고마워~~아직 갈 길이 멀지만 함께 화이팅하장!!! 텐트는 늘 준비되어있으니 또 놀러와 ㅎㅎㅎ
  • 작성자박종원 | 작성시간 18.09.30 예나씨 안녕하세요. 음식사진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앞으로도 파이팅 하세요!
  • 작성자신진호 | 작성시간 19.01.13 내년에는 한국 움프에서 보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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