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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八會

100년도 안 되는 짧은 人生길에서

작성자자운영|작성시간21.11.19|조회수11 목록 댓글 0

100년도 안 되는 짧은 人生길에서

 

 

100年도 안 되는 짧은 人生길에서 어찌어찌 높아지고 무엇무엇 좀 움켜쥐었다고 우쭐대고 자랑하며 뽐냄을 즐겨하는가

노랑 빨강 울긋불긋 온 山을 治粧하던 아름다운 丹楓들도 보라 분홍 온갖嬌態 꽃으로 뽐내시던 아름다운 꽃님들도 해지고 밤이 되면 어둠속에 묻혀 같은 同色이구나

天下第一 權勢家와 富豪도,生前의 英雄豪傑 傾國之色 絶世美도 이승의 울타리 넘어서니 흙인가 하니

있음을 자랑말고 높음을 뽐내지 말며 사라질 物事에 목을 매고 丹楓놀이 永遠할 듯 기뻐하며 웃는 어리석은 인간들아

봄날가고 뜨거운 태양도 잠시요 가을 햇살 좋다 하나 머지않아 嚴冬雪寒 매서운 바람 닥쳐오니 ...

소리 없이 흐르는 歲月앞에 金石인들 온전하겠가 ? 여보시게나 그 많은 사람들이 이리 저리 몰리며

喜喜樂樂 쳐다보던 ‘한가위’ 둥근 달도 차고 나면 기울어 사라지는 걸
嫉視와 손가락질 받지마라 죽어서는 後世人들에게 辱듣기 쉬운 속세

地位와 富가 얼마나 가겠는가?높은 자리 물러나서도 손가락질 아니 받고 貧寒해져서도 賤待받지 않고 죽은 뒤 辱먹지 않으려거든,

높으면 높을수록 너그럽고 있으면 있을수록 謙虛해라 우짜든지 채우려고 허덕대지 말고 베풀기도 하시면서 사시게나 세상 인간들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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