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82차 즐거운 둘레길 "합천 해인사 소리길&홍류동 계곡
&대장경테마파크
# 방 문 지 : 합천 해인사& 홍류동계곡
# 방문일시 : 2026년 7월 19일 일요일
# 참 가 비 : 55.000원 (아침 찰밥. 점심.저녁)
입장료 (3.000원)포함
# 입금계좌 : 농협 615016-56-074321 김형관
# 준 비 물 : 사진 찍기 좋은 옷. 모자.간식
초록 그늘과 에메랄드빛 계곡으로 떠나는 힐링 나들이
여름의 한가운데인 7월 19일, 답답한 일상을 벗어나 가슴
속까지 펑 뚫리는 시원함을 선물해 드립니다!
이번 여행은 무더운 뙤약볕을 피해 "짙은 나무 그늘", "하얗게
부서지는 시원한 계곡물", 그리고 "에어컨 빵빵한 실내 미디어아트"
로만 엄선했습니다. 평탄한 데크길만 골라 걷기때문에 다리 아플
걱정 전혀 없이인생에 남을 명작 사진을가득 담아올 수 있는 완벽한
코스입니다.
올여름 가장 시원하고 화사한 하루를 함께 나누어보세요. 😊
💧 이번 여행의 세 가지 '심쿵' 포인트!
하나, 발걸음마다 느껴지는 에어컨 바람! 홍류동 계곡 산책 🌲
나무들이 빽빽하게 그늘을 만들어 터널을 이루는 소리길입니다.
귀를 시원하게 울리는 계곡 물소리를 들으며 평탄한 나무
데크길을 도란도란 걷다 보면 한여름 무더위는 금세 잊혀집니다.
둘, 대충 찍어도 화보가 되는 '인생샷 스팟' 대공개 📸 신선이
놀다 간 듯한 기암괴석과 정자(농산정)에메랄드빛 계곡물이
폭포처럼 쏟아지는 청량함의 끝판왕(낙화담)화려한 빛과
풍등이 사방을 수놓는 인생샷 성지(대장경테마파크 미디어아트존)
셋, 오감을 만족시키는 완벽한 힐링 동선 🍽️
오전 계곡 산책 후에는 정갈하고 속 편한 웰빙 산채정식 건강한
점심을 즐깁니다. 오후에는 시원함이 가득한 박물관과 실내
전시실 위주로 이동하여 땀 흘릴 틈 없이 쾌적하게 여행을 마무리합니다.
📍 알찬 당일치기
08:10~ 10:00 광양 출발 ➡️ 합천 가야산 이동
(설레는 시작)
10:00 ~ 12:00 [힐링] 소리길 계곡 핵심 구간 걷기
(그늘 가득 데크길)
12:00 ~ 13:00 [식사]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산채정식
점심 식사 😋
13:00 ~ 14:15 [산책] 시원한 성보박물관 & 천년의 신비
팔만대장경 관람
14:30 ~ 15:40 [실내] 대장경테마파크
(에어컨 바람 속 화려한 미디어아트 감상)
16:00 ~[복귀] 순천으로 출발
(저녁 6시 전후 편안한 저녁 식사 후 귀가 )
🎒 참가자분들을 위한 '세심한' 안내사항
신분증(주민등록증 등)은 꼭 챙겨주세요!
(만 65세 이상경로우대 및 할인 혜택을 위해 필수입니다.)
사진 예쁘게 나오는 드레스 코드 👗
푸른 숲과 화려한 조명 속에서 어머님들이 가장 돋보일 수
있도록 "흰색, 노란색, 분홍색 등 화사한 밝은 컬러의 상의"를
입고 오시면 사진이 백 배 더 예쁘게 나옵니다.
가벼운 가방 속 준비물: 실내 에어컨 바람에 체온을 지켜줄
얇은 가디건이나 스카프, 그리고 햇살을 가릴 예쁜 양산이나
모자를 준비해 주세요.
한정된 좌석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시원한 여름 힐링을
함께 하실 분들은 지금 바로 신청해 주세요!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인생사진 멋지게 찍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