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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수필

교리와 성약 개관ㅡ84

작성자언제나 사랑하는 할아버지|작성시간26.06.06|조회수34 목록 댓글 0

제 115 편

1838년 4월 26일 미주리 주 파웨스트에서 선지자 조셉 스미스를 통하여 주신 계시로서, 그 곳을 개발하여 주의 집을 건축하는 일에 관한 주의 뜻을 알게 하시는 계시(교회사 3:23~25). 이 계시는 교회의 감리 역원들에게 주신 것이다.

1~4, 주께서 자기 교회를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라 이름 지으심. 5~6, 시온과 그 스테이크들은 성도를 위한 방어진이며 피난처임. 7~16, 성도들은 파웨스트에 주의 집을 지으라는 명령을 받음. 17~19, 조셉 스미스는 지상에 있는 하나님의 왕국의 열쇠를 지님.

1 진실로 이같이 주가 이르되 곧 너, 나의 종 조셉 스미스 이세와 또한 나의 종 시드니 리그돈과 또한 나의 종 하이럼 스미스 및 지금 임명되어 있고 또 이후에 임명될 너의 보좌들에게와,

2 또한 너 나의 종 에드워드 파트리지와 그의 보좌들에게와,

3 또한 시온에 있는 나의 교회의 고등평의회-이는 이같이 일컬어져야 함이라-에 속해 있는 나의 충실한 종들에게, 그리고 온 세상에 널리 흩어져 있는 나의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모든 장로와 백성에게 이르노라.

4 이는 마지막 날에 나의 교회는 이같이, 곧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라 일컬어질 것임이니라.

*교회의 이름이 회원들이 합의하여 정한 것이 아니라. 주님의 계시에 의해 주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교회 이름은 전세계적으로 공히 적용되어 세계 어디를 가도 같은 교회 이름, 같은 시간 대의 예배 의식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 보면 일반 기독교를 보면 동네마다 교회가 있고 저마다의 독특한 이름을 갖고 있다. 그들이 공식적인 하늘의 계시에 의해 지은 것이 아니라 별도의 방법을 통해서 자의적으로 지은 것이 틀림없다. 물론 그들도 자기나름 계시나 시현에 의해 지은 이름이라고도 할 수 있겠으나 그것이 맞고 틀리는지는 장차 알게 될 것이다. 단지 우리는 주님께서 직접 주신 말씀에 의해서 주어진 교회 이름이라는 것으로 가름하고자 한다.*

5 진실로 내가 너희 모두에게 이르노니, 일어나 빛을 발하라. 그리하여 네 빛이 열국을 위한 기가 되게 하라.

6 또 시온의 땅에 그리고 그 스테이크들에 집합하는 것이, 진노가 온 땅에, 섞인 것이 없이 쏟아져 내릴 때 폭풍우를 피하고 진노를 피할 방어진이 되며 피난처가 되게 하라.

7 파웨스트 시로 하여금 내게 거룩하고 성별된 땅이 되게 하라. 그리하면 그 도시는 지극히 거룩하다 일컬음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서 있는 땅은 거룩함이니라.

8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명하노니, 나의 성도들의 집합을 위하여 나에게 집 한 채를 지어 그들이 나를 예배할 수 있게 하라.

9 그리고 다가오는 이번 여름에 이 일의 시작과 기초와 준비 공사가 있게 할지니라.

10 그리고 시작은 오는 칠월 넷째 날에 하고 그때로부터 나의 백성은 내 이름을 위한 집을 짓기 위하여 부지런히 일할지어다.

11 그리고 오늘로부터 일 년 후에 나의 집의 기초를 놓는 일을 다시 시작할지어다.

12 그리하여 그들은 그때로부터 그 집이 모퉁잇돌에서부터 그 꼭대기에 이르기까지 다 완성될 때까지, 완성되지 아니한 곳이 하나도 남아있지 아니할 때까지 부지런히 일할지어다.

13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의 종 조셉이나 나의 종 시드니나 나의 종 하이럼은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짓는 일로 더 이상 빚을 지지 말라.

14 그리고 *내가 그들에게 보여 줄 양식대로 내 이름을 위한 집을 지으라.

15 그리고 만일 나의 백성이 내가 그들의 제일회장단에게 보여 줄 양식대로 그 집을 짓지 아니하면, 나는 그들 손에서 그 집을 받아들이지 아니하리라.

*이처럼 주님께서는 그분의 방법으로 그분이 요구하시는 일을 행하도록 명하신다. 세상의 방법으로가 아닌 것이다. 오늘날 성전을 건축하는 것도 그 한 예라고 할 수 있다.
*8 이에 이렇게 되었나니 주께서 내게 일러 이르시되, 너는 내가 네 백성을 이 물 건너로 데려갈 수 있도록, 내가 네게 보여 줄 방식을 좇아 배를 건조할지니라 하시더라.
9 이에 내가 여쭈오되, 주여 어디로 가야 내가 녹일 광석을 찾아, 주께서 나에게 보여 주신 방식을 좇아 배를 건조하기 위한 연장을 만들 수 있겠나이까?
10 이에 이렇게 되었나니 주께서 어디로 가야 내가 광석을 찾아 연장을 만들 수 있겠는지 내게 말씀해 주시더라.(니전 17장)*

16 그러나 만일 나의 백성이 내가 그들의 제일회장단 곧 나의 종 조셉과 그의 보좌들에게 보여 줄 양식대로 그 집을 지으면, 그리하면 나는 나의 백성의 손에서 그 집을 받아들이리라.

17 그리고 또,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파웨스트 시가 나의 성도들의 집합에 의하여 속히 개발되어야 함이 나의 뜻이니라.

18 그리고 또한 때때로 나의 종 조셉에게 나타내어지는 대로 주변 지역에서 다른 장소들이 스테이크를 위하여 지정되는 것이 나의 뜻이니라.

19 이는 보라, 내가 그와 함께 할 것임이요, 내가 백성 앞에서 그를 성결하게 할 것임이라. 이는 그에게 내가 이 왕국과 성역의 열쇠를 주었음이니라. 참으로 그러하도다. 아멘.


제 116 편

1838년 5월 19일 미주리 주 데이비스 군 와이츠페리 근처 스프링힐이라 하는 곳에서 선지자 조셉 스미스에게 주신 계시(교회사 3:35).

1 스프링힐을 주께서는 아담-온다이-아만이라 이름하셨느니라. 그 이유는, 그의 말씀인 바, 이 곳이 아담이 자기 백성을 방문하러 올 곳임이니, 곧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 바와 같이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가 앉을 곳임이니라.


제 117 편

1838년 7월 8일 미주리 주 파웨스트에서 선지자 조셉 스미스를 통하여 주신 계시로 윌리엄 마크스, 뉴얼 케이 휘트니 및 올리버 그랜저 등의 당면한 의무에 관한 것임(교회사 3:45~46).

1~9, 주의 종은 현세적인 것을 탐하지 말 것, 무릇 “재산이 주께 무엇이냐?” 10~16, 그들은 영혼의 소심함을 버려야 하며 그들의 희생은 주께 거룩하게 될 것임.

1 진실로 이같이 주가 나의 종 윌리엄 마크스에게 그리고 또한 나의 종 뉴얼 케이 휘트니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사업을 신속히 정리하여 나 주가 땅 위에 눈을 다시 내리기 전에 커틀랜드 땅을 떠나 여행할지어다.

2 그들은 깨어 일어나 나아가며 머물지 말지니, 이는 나 주가 이를 명함이니라.

3 그러므로 만일 그들이 머물면, 그들은 잘 되지 못하리라.

4 그들은 자기들의 모든 죄와 자기들의 모든 탐욕을 내 앞에서 회개할지어다. 주가 이르노라. 무릇 재산이 내게 무엇이냐? 주가 이르노라.

5 빚을 갚기 위하여 커틀랜드의 재산을 내어 놓으라. 주가 이르노라. 그것들을 처분하라. 주가 이르노라. 그리고 남는 것은 무엇이든지 너희 손에 남아 있게 하라. 주가 이르노라.

6 대저 내가 공중의 새와 또한 바다의 고기와 산의 짐승을 가지고 있지 아니하냐? 내가 땅을 만들지 아니하였느냐? 내가 땅의 열국 모든 군대의 운명을 쥐고 있지 아니하냐?

7 그러므로 내가 메마른 땅에서 움이 돋고 꽃이 피게 하며 풍성하게 열매를 맺게 하지 아니하리요? 주가 이르노라.

8 아담-온다이-아만의 산에 그리고 올라하 시네하의 들 곧 아담이 거하던 땅에 거할 곳이 충분하지 아니하여서 너희가 한 방울에 불과한 것을 탐하여 더 중한 일을 소홀히 하느냐?

9 그러므로 이리로 나의 백성의 땅 곧 시온으로 올라오라.

10 나의 종 윌리엄 마크스는 적은 일에 충실할 지어다. 그리하면 많은 것을 다스리는 자가 되리라. 그는 파웨스트 시에 있는 나의 백성 가운데서 감리하고 나의 백성의 축복으로 복을 받을지어다.

11 나의 종 뉴얼 케이 휘트니는 니골라 당과 그들의 모든 은밀한 가증함과 또 내 앞에서 그의 영혼의 모든 소심함을 부끄러워할지어다. 주가 이르노라. 그리고 아담-온다이-아만의 땅으로 올라와서 나의 백성을 위하여 이름만이 아닌 명실상부한 감독이 되라. 주가 이르노라.

12 그리고 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라. 나는 나의 종 올리버 그랜저를 기억하거니와, 보라, 진실로 내가 그에게 이르노니, 그의 이름이 대대로 영원무궁토록 거룩한 기념으로 간직되리라. 주가 이르노라.

13 그러므로 그는 나의 교회의 제일회장단의 빚 갚는 일에 힘써 싸우라. 주가 이르노라. 그는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리니, 이는 그의 희생은 그의 증진보다 내게 더욱 신성할 것임이니라. 주가 이르노라.

14 그러므로 그는 신속히 이리로, 시온의 땅으로 올라올지어다. 그리하여 때가 이르면, 그는 나의 백성의 유익을 위하여, 나의 이름을 위한 상인이 되리라. 주가 이르노라.

15 그러므로 어느 누구도 나의 종 올리버 그랜저를 경멸히 여기지 말지어다. 도리어 나의 백성의 축복이 영원무궁토록 그에게 있을지어다.

16 그리고 또,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커틀랜드 땅에 있는 나의 모든 종은 주 그들의 하나님을 기억하고 또한 나의 집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 보전하며, 내가 정한 때에 이르면 돈 바꾸는 자들을 넘어뜨릴지어다. 주가 이르노라. 참으로 그러하도다. 아멘.


제 118 편

1838년 7월 8일 미주리 주 파웨스트에서 선지자 조셉 스미스를 통하여 주신 계시. “십이사도에 관하여, 오 주여, 당신의 뜻을 우리에게 보이소서”라고 한 간구에 대한 응답으로 주신 것임(교회사 3:46).

1~3, 주께서 십이사도의 가족을 부양할 것임. 4~6, 십이사도의 결원이 충원됨.

1 진실로 이같이 주가 이르노라. 즉시 대회를 개최하라. 십이사도를 조직하라. 그리고 사람들을 임명하여 떨어져 나간 자들의 자리를 채우게 하라.

2 나의 종 토머스는 잠시 동안 시온 땅에 머물러 나의 말을 출판할지어다.

3 나머지는 그 시각부터 계속하여 전도할지니, 만일 그들이 마음을 지극히 낮추고 온유하고 겸손하며 오래 참음으로 이를 행하면, 나 주는 그들에게 한 가지 약속을 주노니, 곧 내가 그들의 가족을 부양할 것이요, 이제부터 그들에게 효과적인 문이 열리리라.

4 그리고 다음 해 봄에 그들은 떠나 큰 물을 건너가서 그 곳에서 나의 복음, 그 충만한 것을 선포하고 나의 이름을 증언할지어다.

5 그들은 다음 해 4월 26일에 나의 집의 건축 부지에서 파웨스트 시에 있는 나의 성도들과 작별을 고할지어다. 주가 이르노라.

6 나의 종 존 테일러와 또한 나의 종 존 이 페이지와 또한 나의 종 윌포드 우드럽과 또한 나의 종 윌라드 리차즈를 임명하여, 떨어져 나간 자들의 자리를 충원하게 하고, 그들의 임명을 공식적으로 통지 받게 하라.


제 119 편

1838년 7월 8일 미주리 주 파웨스트에서 선지자 조셉 스미스를 통하여 주신 계시. “오 주여, 당신께서 십일조로 당신 백성의 재산 중 얼마만큼을 요구하시는지를 당신의 종에게 보이소서”라고 한 간구에 대한 응답으로 주신 것임(교회사 3:44). 이 계시 이전에는 오늘날 이해하고 있는 바와 같은 십일조의 법은 교회에 주어지지 않았다. 방금 인용한 기도 가운데 그리고 앞서 받은 계시(64:23; 85:3; 97:11) 가운데 있는 십일조라는 말은 십분의 일만을 뜻하지 않았고 교회 기금에 바치는 모든 자발적인 헌물, 또는 기부를 의미했다. 주께서 이전에 재산에 관한 헌납과 청지기 직분의 법을 교회에 주셨는데, 이것은 회원들(주로 지도적 위치에 있는 장로들)이 영원히 지켜야 할 성약으로 받아들였다. 많은 사람들이 이 성약을 지키기에 실패하였으므로 주께서 일시적으로 이를 철회하시고 대신에 십일조의 법을 온 교회에 주셨다. 선지자는 거룩한 목적을 위하여 그들의 재산 중 얼마만큼을 요구하시는지를 주께 물었다. 그 응답이 이 계시였다.

1~5, 성도들은 자기들의 잉여 재산을 바쳐야 하고 그러고 나서 매년 자신의 수익의 십분의 일을 십일조로 드려야 함. 6~7, 그러한 행위는 시온의 땅을 성결하게 할 것임.

1 진실로 이같이 주가 이르노라. 나는 그들의 모든 잉여 재산을 시온에 있는 나의 교회의 감독의 손에 바칠 것을 요구하노니,

2 이는 나의 집의 건축을 위함이요, 시온의 기초를 놓기 위함이요 또 신권을 위함이요, 그리고 나의 교회의 제일회장단의 부채를 위함이니라.

3 그리고 이것은 나의 백성의 십일조의 시작이 되리라.

4 그리한 후에, 이같이 십일조를 바친 자들은 해마다 그들의 모든 수익의 십분의 일을 바칠지니, 이는 나의 거룩한 신권을 위하여 영원토록 그들에게 항구적인 율법이 되리라. 주가 이르노라.

5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거니와, 이렇게 되리니, 곧 시온의 땅으로 모이는 자 모두는 그들의 잉여 재산을 십일조로 바치고 이 율법을 준행할지니라. 그렇지 아니하면 그들은 너희 가운데 거하기에 합당한 자로 인정받지 못하리라.

6 그리고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나의 백성이 이 율법을 준행하여 거룩하게 지키고, 또 이 율법으로써 시온 땅을 내게 성결하게 하여, 나의 규례와 나의 법도가 그 곳에서 지켜지게 하고 그리하여 그 곳이 지극히 거룩하게 되도록 하지 아니하면, 보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곳은 너희에게 시온의 땅이 되지 아니하리라.

7 그리고 이것은 시온의 모든 스테이크에 주는 한 예가 되리라. 참으로 그러하도다. 아멘.


제 120 편

1838년 7월 8일 미주리 주 파웨스트에서 선지자 조셉 스미스를 통하여 주신 계시로서 앞서 주신 계시인 제119편에 거론된 십일조로 바쳐진 재산의 처리 방법을 알려 주는 것이다(교회사 3:44).

1 진실로 이같이 주가 이르노니, 나의 교회의 제일회장단과 감독과 그의 평의회와 나의 고등평의회로 구성된 평의회에 의하여 또 그들에게 주는 나 자신의 음성에 의하여 그것이 처리되어야 할 때가 이제 이르렀느니라. 주가 이르노라. 참으로 그러하도다. 아멘.

수퍼 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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