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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수필

교리와 성약 개관ㅡ86

작성자언제나 사랑하는 할아버지|작성시간26.06.16|조회수17 목록 댓글 0

제 122 편

1839년 3월 미주리 주 리버티에 있는 감옥에 수감자로 있는 동안 선지자 조셉 스미스에게 주신 주의 말씀(교회사 3:300~301).

1~4, 땅 끝이 조셉 스미스의 이름을 물을 것임. 5~7, 그의 모든 위험과 노고는 그에게 경험이 되며 유익이 될 것임. 8~9, 인자는 그 모든 것 아래로 내려가셨음.

1 땅 끝이 네 이름을 물을 것이요, 어리석은 자들은 너를 조롱할 것이요, 지옥이 네게 분노하리라.

2 한편 마음이 순결한 자와 지혜로운 자와 고귀한 자와 유덕한 자는 네 손 아래에서 끊임없이 권고와 권세와 축복을 구하리라.

3 또 네 백성은 배반자들의 증거로 인하여 결코 돌아서서 너를 대적하지 아니하리라.

4 또 그들의 영향력이 너를 고난에, 그리고 빗장과 벽 속에 던질지라도 너는 존귀하게 되리라. 또 잠시 후면 네 의로 말미암아 네 음성은 네 원수 가운데서 사나운 사자보다 더 두렵게 될 것이요, 네 하나님은 영원무궁토록 네 곁에 서 있으리라.

5 네가 환난 가운데를 지나도록 부름을 받을지라도, 네가 거짓 형제들 가운데서 위험에 처할지라도, 네가 도적 떼 가운데서 위험에 처할지라도, 땅이나 바다에서 위험에 처할지라도,

6 네가 온갖 거짓 죄명으로 무고 당할지라도, 네 원수가 너를 덮칠지라도, 그들이 네 부모와 형제자매의 사귐에서 너를 떼어낼지라도, 네 원수들이 칼을 빼어들고 네 아내와 네 자식의 품에서 너를 떼어내고, 네 큰아들이 비록 여섯 살 밖에 되지 아니하였어도 네 옷자락에 매달려서 아버지여, 아버지여, 어찌하여 아버지는 우리와 함께 지내실 수 없나이까? 오 내 아버지여, 저 사람들이 아버지를 어떻게 하려 하나이까 할지라도, 그러고 나서 그들이 칼로 너를 네게서 밀쳐버리고 감옥으로 끌고 가며, 네 원수들이 어린 양의 피에 굶주린 이리같이 네 주위를 배회할지라도,

7 그리고 네가 구덩이에나 살인자들의 손에 던져지고 사형이 네게 선고될지라도, 네가 깊은 물에 던져질지라도, 몰아치는 큰 파도가 너에 대하여 음모를 꾸밀지라도, 맹렬한 바람이 네 원수가 될지라도, 여러 하늘이 흑암을 몰아오고 모든 원소가 힘을 합쳐 길을 가로막을지라도,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옥의 바로 그 턱이 입을 크게 벌려 너를 삼키려 할지라도, 내 아들아, *이 모든 일이 네게 경험이 되고 네 유익이 될 줄 알라.

8 인자는 그 모든 것 아래로 내려갔었느니라. 네가 그보다 크냐?

*그 큰 이루 말로 다할 수 없는 고난일지라도 궁극적으로 "네 경험이 되고 네 유익이 될" 것이라는 말은 받아들이기에 쉽지 않다. 도대체 다음 세상에서는 어떤 일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기에 이다지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을 주시는 것일까? 살아 있는 사람의 손과 발에 대못이 박히는 광경은 보기만 해도 소름돋는 장면일 텐데 실제로 당한다면 그 고통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는가! 그것도 무고한 상태에서라면!

9 그러므로, 너의 길을 계속 가라. 그리하면 신권은 너와 함께 머물러 있으리라. 무릇 그들의 한계는 정하여져 있어 지나갈 수 없느니라. 너의 날은 알려져 있고 너의 해는 더 짧게 헤아림을 받지 아니할 것인즉, 그러므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두려워 말라. 이는 하나님이 영원무궁토록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제 123 편

1839년 3월 미주리 주 리버티에 있는 감옥에 수감자로 있는 동안 박해자와 관련하여 선지자 조셉 스미스가 설명한 성도의 의무(교회사 3:302~303).

1~6, 성도들은 그들의 고통과 박해의 기사를 모으고 출판해야 함. 7~10, 거짓 신조를 확립한 바로 그 영이 또한 성도의 박해를 유도함. 11~17, 모든 종파 가운데 많은 자들이 그래도 진리를 받아들일 것임.

1 그리고 또, 우리는 모든 성도들이 다음 사항에 관련된 지식을 수집함이 타당한 줄을 너희가 생각해 줄 것을 제언하노니, 곧 일체의 사실과 이 주의 백성이 그들에게 가한 고통과 학대에 관한 것과,

2 또한 모든 재산과 그들이 입은 피해 곧 부동산 뿐 아니라 인격적으로나 신체적 손상으로 입은 피해의 규모에 대한 것과,

3 또한 그들이 입수할 수 있고 또 알아낼 수 있는 한, 학대에 가담한 모든 자들의 이름에 관한 것이니라.

4 그리고 아마도 위원회를 구성하여 이러한 것들을 찾아내게 하며 진술서와 선서 공술서를 받으며, 또한 널리 유포된 중상모략하는 출판물을 수집하며,

5 잡지나 백과사전에 있는 모든 것과, 출판되었거나 지금 집필 중에 있는 모든 중상모략적인 역사를, 그리고 그것이 누구에 의한 것인가를 수집하여 이 백성에게 가해진 일련의 극악한 만행과 무도한 살인 행위 등의 전체의 연결 고리를 제출하게 할 수 있으리라-

6 그리하여 우리의 하늘 아버지를 불러 그 숨으신 곳에서 나오시게 할 그 약속을 우리가 전적으로 또 온전히 요구할 수 있기 전에, 우리의 하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분부하신 마지막 노력으로서 우리가 그 모든 어둡고 지옥과도 같은 색깔을 띤 그것들을 온 세상에 출판할 뿐 아니라 정부 지도자들에게 제출하려는 것이요, 또한 하늘의 아버지께서 자기의 능하신 팔의 권능을 내보내실 수 있기 전에 온 나라로 하여금 변명의 여지가 없게 하려는 것이니라.

7 이는 우리가 하나님에 대하여, 우리와 함께 서게 될 천사들에 대하여, 또한 우리 자신에 대하여, 그리고 우리의 처자들에 대하여 지고 있는 피할 수 없는 의무이니, 그들은 비통과 슬픔과 염려로 엎드리게 되었고, 저 영의 영향력에 의하여 지원 받고, 격려되고, 지지 받는 살인과 포학과 억압의 가장 저주스러운 손 아래 있는바, 그 영향력은 거짓을 상속 받아 온 조상들의 신조를 그토록 강하게 그 자손들의 마음에 박았고, 세상을 혼란으로 채웠으며 점점 더 강하여지더니, 이제는 모든 부패의 원천이 되어 온 땅이 그 죄악의 무게로 신음하는도다.

8 그것은 쇠 멍에요 그것은 강한 결박이라, 그것들은 바로 지옥의 수갑이요 사슬이요 쇠고랑이요 족쇄니라.

9 그러므로 이는 우리 자신의 처자들에 대해서뿐 아니라 그 철권 아래에서 남편과 아버지를 살해당한 과부와 고아들에 대하여 우리가 지고 있는 피할 수 없는 의무이니,

10 그 어둡고 캄캄하게 하는 행위는 지옥 그 자체도 몸서리치게 하며 창백하게 하며 바로 그 악마의 손도 떨리게 하며 마구 흔들리게 하기에 충분하도다.

11 그리고 또한 이는 자라나는 세대 모두에게 그리고 마음이 청결한 자 모두에게 우리가 지고 있는 피할 수 없는 의무이니-

12 이는 아직도 땅에는 모든 교파와 당파와 종파 가운데, 미혹하려고 엎드려 기다리는 사람들의 간교한 계교로 눈이 멀게 된 자들과 다만 진리를 찾을 수 있는 곳을 알지 못하는 까닭에 진리에서 멀어져 있는 자들이 많음이니라-

13 그러므로 우리는 감추어진 암흑의 일들을 우리가 알고 있는 대로 모든 빛 가운데로 드러내는 일에 우리의 생애를 다 소모하고 소진해야 하나니, 그것들은 진정으로 하늘에서 나타내주시는 것이니라-

14 따라서 이 일은 큰 열성으로 수행되어야 하느니라.

15 아무도 이러한 것을 작은 일로 여기지 말지어다. 이는 장래에 성도에 관한 많은 일이 이 일에 달려 있음이니라.

16 형제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지극히 큰 배도 폭풍이 일 때에는 지극히 작은 키에 의해 바람과 파도를 타고 진로를 유지함으로써 심히 큰 도움을 받는도다.

17 그러므로 지극히 사랑하는 형제들아, 우리의 능력 안에 놓여 있는 모든 일을 기쁘게 행하자. 그러고 나서 우리가 최대한의 확신을 가지고 가만히 서서 하나님의 구원을 보며, 그의 팔이 나타나는 것을 보게 되기를 바라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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