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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문 두드린지 벌써 1년이 넘었네요.

작성자소달구지(포항)|작성시간22.01.21|조회수30 목록 댓글 15

아주 오래 된 줄 알았는데 1년이 조금 지났어요.

1.5이 첫 돐이었네요..

맨날 틈나는 대로 들락거리면서 눈팅만하고

글재주가 없어 재미난 얘기도 못하고..

암 것도 드린것도 없이 눈치없이 나눔만 받았습니다.

그저 감사하단 말씀밖에 드릴게 없어서 죄송하기만 합니다.

앞으로도 실수가 있어도 너그럽게 웃어넘겨 주시기만 바랄뿐입니다.

이제 겨울도 얼마 안 남은거 같은데 따뜻한 봄날이 올때까지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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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청개구리 (파주) | 작성시간 22.01.21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향이(천안.홍성) | 작성시간 22.01.21 축하합니다 그리고 감사 합니다..,향이는 3년2일입니다^^
  • 작성자술붕어(서울 금천구) | 작성시간 22.01.23 축하 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소달구지(포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1.23 항상 술붕어님 글을 잘 읽고 있습니다.
    연륜과 지혜가 가득한 글..
    글을 너무 재밌게 쓰셔서 댓글 달기가 어려워서 그냥 읽기만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술붕어(서울 금천구) | 작성시간 22.01.23 소달구지(포항) 그렇게 생각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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