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 된 줄 알았는데 1년이 조금 지났어요.
1.5이 첫 돐이었네요..
맨날 틈나는 대로 들락거리면서 눈팅만하고
글재주가 없어 재미난 얘기도 못하고..
암 것도 드린것도 없이 눈치없이 나눔만 받았습니다.
그저 감사하단 말씀밖에 드릴게 없어서 죄송하기만 합니다.
앞으로도 실수가 있어도 너그럽게 웃어넘겨 주시기만 바랄뿐입니다.
이제 겨울도 얼마 안 남은거 같은데 따뜻한 봄날이 올때까지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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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청개구리 (파주) 작성시간 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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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향이(천안.홍성) 작성시간 22.01.21 축하합니다 그리고 감사 합니다..,향이는 3년2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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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술붕어(서울 금천구) 작성시간 22.01.23 축하 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소달구지(포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1.23 항상 술붕어님 글을 잘 읽고 있습니다.
연륜과 지혜가 가득한 글..
글을 너무 재밌게 쓰셔서 댓글 달기가 어려워서 그냥 읽기만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술붕어(서울 금천구) 작성시간 22.01.23 소달구지(포항) 그렇게 생각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