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는 투표하러 갔다가 7분이 늦어 50분을 기다렸고 대경선을 탔는데 지리가 없어서 45분을 입석으로 왔습니다. 피곤했지만 남는 것은 걸음입니다
지하철에 내려서 버스 환승하여 산나물 떡과 두릅떡을 찾았습니다 경상도 되로 7되인데 수공비(쌀포함) 139,000원 들었습니다. 아직도 더 해야될 떡이 두배는 더 될껍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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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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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갈망(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앞으로 17~20되 정도 해야되지 싶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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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향이(천안) 작성시간 26.06.05 햐!!제 걷기 4일것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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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갈망(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향이님께서도 체력을 조금씩 조금씩 키워 나가면 될껍니다 무리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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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이택(전주) 작성시간 26.06.06 떡을 많이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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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갈망(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해마다 떡을 많이 하는 편이지만 올해는 재료가 많아 유달리 더 많이 해야 됩니다 그럼에도 형제들이 떡을 좋아해서 수공비가 아깝다거나 부담스럽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