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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도 마을회관

6/11(목)

작성자갈망(대구)|작성시간26.06.11|조회수18 목록 댓글 8

어제는 아파트관리소장이 바뀌었지만 조금도 긴장하지 않았습니다
당당하게 내 할일만 하면 그뿐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휴게 시간에 지인이 찾아왔길래 인근에 있는 제주흑돼지 삼겹살을 맛있게 먹고 시원한 딸기라떼를 마시고 근무장으로 왔습니다. 저는 업무중이라 하더라도 동료가 볼일이 있다고 한다면 기꺼이 허락해 줍니다
뒷 감당은 제가 지면 되는거니깐요
몇분후가 되면은 시골로 일하러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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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갈망(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감사합니다. 멋지게 살아보겠습니다
  • 작성자황등고구마(익산) | 작성시간 26.06.11 제가 사는 아파트관리소장은 26년째 일을하고 있습니다 ㆍ
    새아파트 입주이후 쭈욱하고 있습니다 ㆍ
  • 답댓글 작성자갈망(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이분은 성격이 무난하고 참 잘하고 계시네요 훌륭한 사람입니다
  • 작성자청도텃밭(부산) | 작성시간 26.06.11 아파트소장도 민원땜에 힘들다하더군요
    알바중에 출석
    즐건하루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갈망(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처신을 잘 해야겠죠 경비도 마찬가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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