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고추작황 모습 입니다..
올해는 예년에 비하여 배꼽썩음병 발생이 많은것 같습니다.
하우스 재배는 완전 초보 이다보니 그렇다 쳐도
노지에 있는 고추는 관수를 매일같이 해 주었어도 이런 현상이 발생하네요..
전문가 분이 하시는 말씀 왈....토양에 가리 성분이 많으면 이런 현상이 생긴다고 합니다.
아마도 겨울철 난로에 불때고 남은 재를 좋다고 생각하고 많이 넣어준 것이 원인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노지고추 작황 입니다..
벌써 고랑쪽으로 뿌리가 다 나와 있네요.
오늘은 고랑에 추비를 하였습니다.
하우스 고추 입니다.
욘석들은 배꼽썩음병이 많이 나와서 십여키로를 따 내었더니 아랫부분이 휑 하네요..
현재 키는 150-170센티 정도 자랐습니다....
9월경이 되면 3미터에 육박할것 같아요..
샤인머스켓 포도봉지 씌우기 하고 있습니다..
비료는 주지 않고 유박과 퇴비 그리고 물 만으로 재배하는
포도 재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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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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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이택(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고추도 포도도 이제 시작 입니다..
결과가 중요하지요.. -
작성자황등고구마(익산) 작성시간 26.06.22 샤인머스캣이 주렁주렁 하네요ㆍ
몇년전 하이택님에게 한박스 얻어먹은 빗이 생각나네요 ㆍ -
답댓글 작성자하이택(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형님 올해도 한박스 예약 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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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도텃밭(부산) 작성시간 26.06.22 엄청 잘크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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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이택(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청도텃밭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