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트레킹 참석은 적어도 카페에 대한 애정입니다~! 본인이 선택한 동호회에 적을 두었으면 최소한의 오프활동을 했으면 합니다.
작성자카페지기/해피스토리(부산59)작성시간26.06.18조회수62 목록 댓글 2
회원이라면 적어도~~~ ???
● 1.
온라인의 홭동 ㅡ
즉,
시시콜콜한 것일지라도 글쓰기를 올리던지,
본인이 글쓰기를 않으면
새글에 대한 댓글이라도 달던지~~!!
이나저나 그러지도 못하면?
누군가의 봉사로 매일 올라오는
출석부에 그 성의가 고마워서라도
출석체크로 점이라도 남기던지~~!!
● 2.
번개트레킹 or 번개 모임은
본인의 일정상 맞지않아 참석을
못할 수 있지만........!!
매월 3째주 일욜에 일정하게
진행하는 정기트레킹에
매번 참석은 개인 사정상 어려우나
2~ 3 개월에 한번 정도는
적어도 참석해야 하지 않을까요?
정기 트레킹 진행 코스가
가 본 곳이고 마음에 다소 들지 않아도
우리 회원들간의 오프에서 만나는 인정으로 참석했으면 참 좋겠는데 ...... ㅠ
● 3.
방관자는
자신은 직접 참석하지 않으면서
비판의식의 수치가 높은 사람입니다.
그 자리에 가 보면
그 자리의 애로사항을 느낄 수 있지만~!
그러지 않은 입장에서의
비협조적인 것은 한번쯤 재고해 볼
필요가 있음을 카페지기로서
분명하게 밝혀 둡니다.
상반기를 보내면서~~~~....
하반기 6개월 뒤에
카페지기를 인계해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실질적으로 살아 움직이는
동호회를 물려주기를 희망하기에
넋두리를 해 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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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온라인이라도
아님 오프 활동을 전혀 하지 않으면서
구경꾼으로 계속 있으실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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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하며
반감으로 기분이 상하신 회원님들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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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자청한 카페지기의 심정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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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반기의 마무리 6월의 정기트레킹은
하하호호~~~ 하며
즐겁게 보내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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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초아(포항)60 작성시간 26.06.19 느을 수고로움에 미안함입니다..^^
여전히 동네를 일주일에
서너번 걸으며 재활중입니다만
통증약도 먹으면서 걷기를..
내년에는 뵐 수 있기를 희망하며~~~~
-
답댓글 작성자카페지기/해피스토리(부산5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초아님은
잘하고 있습니다.
신입으로 들어오자
댓글 참여도 하고
무릎 재활중이라 알려주셨고~~......
온라인 활동이라도
잘 참여하고
있어 고마워요.
부담갖지 말고
편안하게 하세요.
볼 수 있는 날~
저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