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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차 6/21(일) 정기트레킹 간단후기

작성자카페지기/해피스토리(부산59)|작성시간26.06.22|조회수51 목록 댓글 5

🎶 참석자 명단 🎶
※ 존칭 생략
01) 해피스토리
02) 미소
03) 정아
04) 서윤
05) 일법성
06) 애니
07) 월이
08) 박조
09) 흙좋아
10) 에나가
11) 클라라

부산역 광장에서 반갑게 만나 ~
간단히 서로 인사한 뒤에
시내버스로 환승하여 성북고개에
하차하여,
골목 언덕길을 잠깐 오른다.

골목길을 올라 본격적인 숲길을
시작하기 전에
정아님의 삶은 감자와 방아전부터
첫간식으로 맛나게 먹고서 출발~~~!

트레킹하는 전날 토욜 내린 비 덕분에
먼지 폴폴거리지 않고,
나무향 짙은 평탄한 숲길을 산책하듯이
걷는다.

편백숲에 있는 평상에서
각자 준비해 온 점심을 풀어 냠냠~~!

점심을 끝내고 단체 사진을 남기고~....


거의 90%는 평탄한 길인데ᆢ
임도로 가지 않고
아주 잠깐 간이 등산을 하는 코스로하여
일부러 걷는 맛을 조금 보기도....

언제나 좋은 숲길의 혜택을 누리여
천천히 즐겨걸어
목적지인 꽃마을을 목전에 두고서
내원정사 도달하기 전 ㅡ상상데크 마당에서 실컷 마지막 휴식하고
뒤풀이를 가기 전에
명창 월이님의 라이브 즉석 노래를
들으며 감흥하기도 .....


뒤풀이 장소에서
이번 트레킹에 둘 뿐이었던 남학생을
좌우 다 차지한
미소님이 인근에서 배달시켸 팥빙수와 호떡을 쏘앗다는~~ ㅎㅎ
아주 달달하게 잘 먹었다오~
미소님! 땡큐~~~!!

팥빙수 대야에 코를 박듯이 먹는 미녀는
노래값으로라도 충분히 그래도
되었다면서~~ ㅋ


꽃마을에도 큰 카페들이 있고~
여유있게 노닥거리는 친목을 하고 나오며
마음의 별을 만들어
공식적인 시간을 마무리~~!!!



희망자에 한해
꽃마을에서 구덕야영장아래로
걷는 것을 연장하여
부산역으로 오는 버스를 타고 귀가~~!


대구, 밀양, 경산, 양산에서 온
월이님, 정아님, 서윤님,박조님을
부산역사 안에서 배웅하고
나는 또 집까지 걸었다는 ....^^

함께 한 님들!!
덕분에
즐거웠고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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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운영자/정아(밀양)57 | 작성시간 26.06.22 new 좋은길 리딩 감사해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 좋왔고 ~
    날씨도 좋고 촉촉한 그늘 오솔길 따라
    발걸음 가볍게 걸음걸음 많은 힐링이 ~~
    카페 차 한잔에 주고 받는 이야기는
    서로 조금씩 더 깊이 알아가고
    친밀을 쌓는 참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 답댓글 작성자카페지기/해피스토리(부산5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만나면 ~~
    부대끼는 정이 쌓여
    배가 되지요~~^^
    함께 웃을 수 있어
    행복했어요.
    땡큡니다.~~~♡
  • 작성자서윤(경산)57 | 작성시간 26.06.22 new 참 이쁜길였어요
    무겁던 몸 다 떨쳐버리고 왔더니
    아침이 가뿐합니다
    아마 지리산정기 나눔받은 덕도 아닌가 싶어요 ㅎ
    우리들을
    부산역까지 배웅하고
    다시 집까지
    걸었다니 역시나
    해피님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카페지기/해피스토리(부산5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초록숲길에서
    같이 걸을 수 있어
    행복했어요.
    땡큡니다~~♡
  • 작성자미소(부산)66 | 작성시간 26.06.22 new ~해피스토리 까페지기님
    멋찐후기글과 사진을 보니 어제의 해피한 시간들이 또 그립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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