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을 절반으로 줄이는 법
사람은 살다가 무섭고 힘든 일이 생기면 그걸 해소하기 위해 걱정을 시작해요
걱정은 인간의 본능이니까요 중략
걱정도 습관입니다.
자고 일어나면 잠옷을 벗듯이
걱정이 생기면 자리에서 일어나
내 몸을 움직여야 해요.
그래야 실체도 없는 걱정이
자기 몸집을 불리는 걸 막을 수 있어요.
이불 덮고 생각하면 걱정이 점점 커지지만,
벌떡 일어나 움직이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걱정 말아요. 이불 밖은 위험하지 않아요.
- 이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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