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7일 일요일

작성자수아(창원)64|작성시간26.06.07|조회수22 목록 댓글 14

혹시 누군가를 이해할 수 없어서 마음이 힘든가요?

그렇다면 시간 여유를 가지고 마음의 크기를 키워보세요.

상대방의 허물마저도 온전히 담을 수 있을 때까지 말이에요.

내가 누군가를 품을 수 있을 만큼 성장하면 원망의 대상도
이해의 대상이 된답니다.
- 이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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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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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곰배(울산)62 | 작성시간 26.06.07 출석합니다
  • 작성자운영자/깨숙이(부산)61 | 작성시간 26.06.07 출석~~
  • 작성자월이/(대구)60 | 작성시간 26.06.07 출석 합니다.
  • 작성자이심(대구)60 | 작성시간 26.06.07 출석합니다
  • 작성자바우( 부산)57 | 작성시간 26.06.07 출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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