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20일 토요일

작성자수아(창원)64|작성시간26.06.20|조회수24 목록 댓글 17

사막의 어린 한 선인장이 목이 말라 간절히 비를 기다렸습니다.
마침내 비가 내렸습니다.

선인장은 너무 목이 말라 빗물을 자꾸 들이켰습니다.

그때 아버지가 적당히 알맞게 먹으라고 주의를 주었습니다.

그러나 그 선인장은 배가 부른데도 계속 빗물을 들이켰습니다.

그러다가 그만 제 몸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쓰러져 죽고 말았습니다.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중에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종이배(부산)59 | 작성시간 26.06.20 출석합니다
  • 작성자좋은날 | 작성시간 26.06.20 출!!좋은 주말~~
  • 작성자이심(대구)60 | 작성시간 26.06.20 출석합니다
  • 작성자서윤(경산)57 | 작성시간 26.06.20 바람불어 좋은날~
  • 작성자흙좋아(부산)58 | 작성시간 26.06.20 출석합니다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