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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뭐해요?

순천 베프집에 왔는데~~~?

작성자카페지기/해피스토리(부산59)|작성시간26.06.07|조회수43 목록 댓글 3

베프의 남편이
내일부터 가는 지리산 주능선 종주를
위하여 전야제로
아주 맛나는 뼈감자탕집에서
호프와 소주를 사네요~~~ ㅎ ㅎ



매년,
일주일간 마눌을 데려가는
나인데도
늘 언제나 친절한 매너에 감동~~ !!
본인은 술을 못마시지만....,,,,,
두 여인에게 술을 잘 챙겨준다는~~ㅎ

아~~ 아~~!!
설레임의 밤~~~~~ 빵긋 빵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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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애니 (부산) 61 | 작성시간 26.06.08 행복한 카페지기님~
  • 작성자서윤(경산)57 | 작성시간 26.06.08 안산즐산행산
    되시길~~
  • 작성자월이/(대구)60 | 작성시간 26.06.08 늘~~
    행복한맘 감사한맘~~
    무사 귀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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