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프의 남편이
내일부터 가는 지리산 주능선 종주를
위하여 전야제로
아주 맛나는 뼈감자탕집에서
호프와 소주를 사네요~~~ ㅎ ㅎ
매년,
일주일간 마눌을 데려가는
나인데도
늘 언제나 친절한 매너에 감동~~ !!
본인은 술을 못마시지만....,,,,,
두 여인에게 술을 잘 챙겨준다는~~ㅎ
아~~ 아~~!!
설레임의 밤~~~~~ 빵긋 빵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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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프의 남편이
내일부터 가는 지리산 주능선 종주를
위하여 전야제로
아주 맛나는 뼈감자탕집에서
호프와 소주를 사네요~~~ ㅎ ㅎ
매년,
일주일간 마눌을 데려가는
나인데도
늘 언제나 친절한 매너에 감동~~ !!
본인은 술을 못마시지만....,,,,,
두 여인에게 술을 잘 챙겨준다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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